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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알록달록한 그림과 쉬운 문장이 곤충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여줬어요. 특히 각각의 곤충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밝고 유쾌한 분위기 덕분에 곤충을 무서워하는 친구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마지막 부분에 곤충 비교 차트가 있어서 더욱 유익했어요. 곤충을 좋아하거나 자연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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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아이 좋아해서 자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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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2
곤충에 크게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아니지만 집에 곤충 책이 별로 없어서 반응이 어떨까 하고 구매해봤어요. 별로 안 좋아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구요? 덕분에 곤충들 이름도 익혀보고 곤충이 뛰는 행동, 나는 모습 등도 따라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반응이 좋을 줄 알았으면 씨디버전으로 살 걸 후회했어요. 저희 아이가 세이펜 사용을 즐겨하지 않는 편이라서요 ㅜㅜ 앞으로 노부영책은 무조건 CD 포함 버전으로 사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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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3
처음에 대충 훑어봤을 때 너무 쉬운거 아닌가 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곤충들이 나오고 노래도 재미있어요.

roly-poly bug 가 콩벌레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기는 영어 공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역시 영어그림책은 쉽다고 얕잡아 보면 안된다니까요.

화사한 색감의 예쁜 그림책이 눈을 사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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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벌레라면 싫어하는 저와 아이들이 찾아서 보는 bugs bugs bugs 입니다. 다양한 벌레들이 등장하고 벌레들의 특성도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읽으면서 공부도 하고 너무 좋은 책입니다. 벌레도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노부영에서 만든 책 답게 음원도 신나서 꼬옥 책읽고 난 뒤 들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책을 더 즐겁게 즐기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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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버그즈, 버그즈, 버그즈 저희 작은아이는 6세 남자아이예요. 5세때 놀이터에서 놀면서 뭐 ant, butterfly, ladybug이런거 정도는 알려줬는데 공벌레를 가져와서 엄마 이거는 영어로 뭐야? 하고 묻더라구요. 저의 짧은 영어 실력에 쉽고 재미난 책이 없을까 하고 찾다가 알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공벌레는 롤리폴리버그라는 사실은 여기서 알게되었구요. 아이가 한동안 끼고 보던 책이라 곤충에 관심 많은 친구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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