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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워낙유명한책이라 사봤어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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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영어에 큰 흥미 없는 아이여서 우선 CD로 노래 익숙하게 한 다음
노래 들으면서 책을 휙휙 넘겨줬다.
그리고 몇몇 아는 먹는 것들이 나오고, 영어로 숫자를 셀 수 있게 되니 귀에 익숙해져서
이제는 가끔 흥얼흥얼 거리기도 하고, 엄마!!! 아직도 hungry래!! 라며 소리친다.
덤으로 구멍마다 손가락도 쏙쏙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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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너무 유명한 클래식 책인데 안사면 아쉬울것 같아 구입했는데 음원이 좀 신나지않고 그냥 읽어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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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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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배고픈 애벌레 이야기는 에릭 칼의 여러 그림책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일단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 색채는 참 아름다워요. 다른 작가님과 구별되는 특징과 매력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일러스트를 구경하기 위해서라도 구경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애벌레 하나가 알에서 깨어나 나비가 되는 과정을 그린 간단한 이야기로 어린 아이들의 자연관찰 이야기로도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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