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9.30
우리나라 번역본들은 인쇄하는 과정에서 색감을 못 살릴때가 너무 많아요..그래서 어떤 책들은 반드시 원서를 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반드시 원서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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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Lizzy 는 공원에서 파는 구름을 한조각 샀어요. 너무 작고 소중해서 집에 데려와 고이 모셔두었지요.
하지만 구름은 집 안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보였어요.
그래서 Lizzy 는 구름을 너무 사랑했지만다시 구름이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 주기로 했답니다.
자기가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을 떠나보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정말 예뻐요
하지만 구름은 집 안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보였어요.
그래서 Lizzy 는 구름을 너무 사랑했지만다시 구름이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 주기로 했답니다.
자기가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을 떠나보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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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7
아이의 시선에서 구름을 키운다는 내용으로 반려에 대한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접할수있고 생각할수있게 하는 책이예요 구름키우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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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Lizzy and the Cloud
따뜻한 그림체의 책이라 구입해 보았는데, 감동넘치는 책이었어요.
매주 토요일 리지는 부모님과 산책을 가는데 리지는 공원에 가서 구름 파는 아저씨에게로 갑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구름은 위 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였고, 다양한 모양이 있었죠
하지만 리지가 원한건 평범한 구름 모양이었고, 리지는 구름에게 마일로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좋은 내용이에요.
따뜻한 그림체의 책이라 구입해 보았는데, 감동넘치는 책이었어요.
매주 토요일 리지는 부모님과 산책을 가는데 리지는 공원에 가서 구름 파는 아저씨에게로 갑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구름은 위 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였고, 다양한 모양이 있었죠
하지만 리지가 원한건 평범한 구름 모양이었고, 리지는 구름에게 마일로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좋은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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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lizzy는 공원에서 구름파는 아저씨에게서 구름을 입양하고 milo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milo는 아주 크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았다. 딱 적당한 구름이었다. 구름을 돌보려면 신경 쓸 일이 많았다. lizzy는 아주 조심스럽게 milo를 돌봤다. 그러자 milo는 무럭무럭 자랐다. 점점 더 커졌다. 만일 milo가 방에 꽉 찰 만큼 커지면 lizzy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관계에 대한 성찰과 지혜를 담은 판타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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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형제 작가님의 합작 그림책이에요. 번역서 제목은 '구름을 키우는 방법'이에요. Lizzy는 구름가게 아저씨에게서 아주 평범한 구름을 사는데요 구름을 키우는 안내서에는 6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Lizzy는 구름이름까지 지어주며 아주 정성스레 키우고 떠나보내는 이야기에요.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 같지만, 결국엔 사람사이의 관계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멋진 그림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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