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6.11
짧은 문장들이 리듬감 있게 이어져서 소리 내서 읽기 딱 좋아요. 아이도 말장난처럼 따라 하면서 좋아해요. 비 오는 날 풍경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그림 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지렁이도 나오고, 우산 쓰고 뛰어노는 장면도 귀여워요. 글도 짧고 라임이 있어서 아이가 잘 따라 읽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4.10.17
이 책 구매하기 전에는 Warm Weather. 즉 따뜻한 날씨라고 착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Worm Weather? 아하 표지를 보며 이해했었죠. 비가 오니 지렁이들이 외출을 많이 하네요. 아이랑 장마기간에 이 책을 구매해서 읽었는데 진짜 공감 백배였어요. 이 책 읽고 밖에 나가서 지렁이라도 보게 되면 서로 마주보며 웃기도 하고요. 비오는 날이 좋은 7살 딸과 잘 읽었습니다.
0
신고
2023.04.26
비가 많이 내리고 난 후 길가에서 종종 마주치는 지렁이들. 그래서 비오는 날을 worm weather라고 했나봐요. 비오는 날 비 옷을 챙겨입고 나선 아이들은 첨벙첨벙 물웅덩이에도 들어가 보고 천둥번개가 치자 피자를 먹고 비그친 하늘에 무지개도 보고 놀이터에서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간결한 텍스트가 라임을 이루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고 비오는날 따라 해보고 싶은 일상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저희 집 5세 어린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간결하고 나름 직관적이더라구요.
사실 아직 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감이 있습니다. 재밌게 잘 봐주겠지요??? 날씨에 관한 그림책을 볼 때 같이 볼까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감이 있습니다. 재밌게 잘 봐주겠지요??? 날씨에 관한 그림책을 볼 때 같이 볼까하고 있습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