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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하나의 돌이 언제 어떤 이가 보는가에 따라 밝기도, 어둡기도, 푸르게도, 붉게도, 크게도 작게도 느껴진다는 삶의 깊은 통찰력을 전해주는 동화책입니다^^ 그림도 파스텔톤으로 아름답고 내용도 시적이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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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They all saw a cat후속작이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다양한 시각에 대해서 생각하며 읽어보기 좋아요 브랜든 웬젤 그림도 참 맘에 들고 두권 같이 보니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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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They all saw a Cat”을 한동안 잘 읽었던 아이인데 이 책도 그 책과 비슷한 점이 많네요 (일단 스치듯 등장하는 여우 같은 동물들이 비슷하고..) 돌을 마주하는 대상에 따라 계속해서 다르게 설명되는 점도 닮아있어요 종이를 잘라서 붙여 만든듯한 그림들도 재미있어요 논픽션적인 요소들이 가득하지만 마지막에는 아이와 생각해볼 만한 질문으로 끝맺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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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돌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참 다양한 동물들에게 다양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시끄럽기도 조용하기도 하고 다른 색깔을 띠기도 하고 부드럽거나 거칠기도 하고 동물의 크기에 따라 조약돌이 되기도 큰 언덕이 되기도 합니다. 부엌도 무대도 왕좌도 집이 되주기도 하구요. 돌하나를 이렇게 자세히 바라볼 수 있는 작가의 시각과 예쁜 그림 간결하고 반복이 있는 텍스트에 감타하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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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서정적인 그림과 글이 조화를 이룬 책입니다
앞표지에는 달팽이 한 마리가 등장하는데요, 달팽이가 있는 곳은 바로 stone 위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stone을 바라보고 느끼는 것들을 서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라임이 있는 시적 표현이 읽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리듬을 만끽할 수 있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지털드로잉으로 작업한 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기법이 쓰여 보는이로 하여금 풍성한 감성에 젖어들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색감 또한 그러합니다 수십가지의 컬러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컬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앞표지에는 달팽이 한 마리가 등장하는데요, 달팽이가 있는 곳은 바로 stone 위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stone을 바라보고 느끼는 것들을 서정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라임이 있는 시적 표현이 읽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리듬을 만끽할 수 있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지털드로잉으로 작업한 것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기법이 쓰여 보는이로 하여금 풍성한 감성에 젖어들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색감 또한 그러합니다 수십가지의 컬러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컬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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