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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아이가 그림책 표지를 보고 재미없겠다... 란 반응이었는데
내용을 보더니 엄마 이책 재밌어요~했답니다.
기존 오드리우드 책 그림이랑 달라서 아이도 저도 어? 했네요~ㅎㅎ
아이들 이름부터가 월,화,수,목,금,토,일^^
점점 내용에 빨려드는 흡입력있는 책이에요.
또한 마지막에는 아이들에대한 엄마의 깊은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역시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내용을 보더니 엄마 이책 재밌어요~했답니다.
기존 오드리우드 책 그림이랑 달라서 아이도 저도 어? 했네요~ㅎㅎ
아이들 이름부터가 월,화,수,목,금,토,일^^
점점 내용에 빨려드는 흡입력있는 책이에요.
또한 마지막에는 아이들에대한 엄마의 깊은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역시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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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1
엄마 말을 안 들은 아이들의 운명은?
아이들의 이름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라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았습니다
아이를 찾아나서는 용감하고 현명한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이름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라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았습니다
아이를 찾아나서는 용감하고 현명한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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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아이가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를 정말 재미있어해서 이 책도 보여줬는데 역시 반응이 좋네요. 역시 유명한 작가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책 한번 읽어주고 유투브도 몇 개 찾아서 보여주니까 훨씬 더 잘 받아들이고 재미있어 해요. 이 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만 봐도 흥비진진하네요. 7명의 아이들 이름(요일^^)도 아이가 흥미를 느끼기에 딱 좋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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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다른 그림책에서 볼수없었던 스타일의 그림. 너무 멋진데 6살 아이가 조금 무서워하지 않을까 살짝 염려스러웠는데 이야기 때문인지 그림때문인지 집중력 최고 발휘해서 봤어요. 처음 읽어줄때는 어려워해서(그런데 보고는 싶어해서) 해석해주면서 읽었어요. 전체 이야기 파악을 하고나니 그다음 읽을땐 단어 몇개정도만 묻고 그냥 주욱 들었어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지 아빠한테 책 소개도 해주네요. 읽을때 무섭다고 하는걸 보니 무섭긴 무섭나봐요. 무서워 하면서도 그런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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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환상적인 그림에 반하고 작가의 솜씨에 반하는 책입니다.
작가의 이름이야 영어 책 조금만 알아도 대번에 알아듣는 분이지요.
7명의 아이들의 이름이 요일인 것도 재미있고(요일을 모르는 아이라면 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요)
엄마의 부재 중에 아이들을 데려가는 마녀?의 설정도 어디선가 본 듯한 그런거라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들을 데려오는 과정이 참 새롭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와 음식의 조합을 이야기할 때 역시 엄마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봤어요.
작가의 이름이야 영어 책 조금만 알아도 대번에 알아듣는 분이지요.
7명의 아이들의 이름이 요일인 것도 재미있고(요일을 모르는 아이라면 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요)
엄마의 부재 중에 아이들을 데려가는 마녀?의 설정도 어디선가 본 듯한 그런거라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들을 데려오는 과정이 참 새롭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와 음식의 조합을 이야기할 때 역시 엄마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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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글밥을 보고 처음에는 거부하더니
그림을 보고 다시 흥미를 느낀 책이에요~
엄마그림은 오드리우드가, 마녀그림은 돈 우드가 모델리라네요~(카드라 통신입니다...)
시골의 가난하지만 평범하게 아이 7명(많기도 하다..)을 키우는 엄마가
장을 보려 나가면서 아이들에게 뭘 먹고 싶은지 물어보죠~
그리고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면나가요~
하지만 마녀가 불꽃놀이 같은 걸로 아이들을 꾀어 잡아가 버려요~
엄마는 마녀를 찾아서 엄마의 재치로 아이들을 찾는 다는 내용이에요~
그림을 보고 다시 흥미를 느낀 책이에요~
엄마그림은 오드리우드가, 마녀그림은 돈 우드가 모델리라네요~(카드라 통신입니다...)
시골의 가난하지만 평범하게 아이 7명(많기도 하다..)을 키우는 엄마가
장을 보려 나가면서 아이들에게 뭘 먹고 싶은지 물어보죠~
그리고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면나가요~
하지만 마녀가 불꽃놀이 같은 걸로 아이들을 꾀어 잡아가 버려요~
엄마는 마녀를 찾아서 엄마의 재치로 아이들을 찾는 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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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어떤 마을에 엄마 혼자서 아이 일곱 명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시장에 간 틈에 마녀가 나타나 아이들을 음식으로 바꾸어서 자기 집으로 가지고 갑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는 작은 새에게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듣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찾아 길을 나선 엄마, 과연 그 아이들은 무사히 엄마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오드리 우드 작품으로 그림이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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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Heckedy peg
처음에는 이 책 손이 안가서 한참을 그냥 놔두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다시 한 번 꺼내서 읽게 된 책이에요
이 그림을 그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림 하나하나 짚어 보면서 읽어볼만큼 대단하고 가치있다고 느껴졌어요
이야기 구성도 너무나도 좋아서
아주 단단하게 전개가 되어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좋았구요
살짝 무서운? 장면이 있지만 몰입도가 좋은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이 책 손이 안가서 한참을 그냥 놔두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다시 한 번 꺼내서 읽게 된 책이에요
이 그림을 그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림 하나하나 짚어 보면서 읽어볼만큼 대단하고 가치있다고 느껴졌어요
이야기 구성도 너무나도 좋아서
아주 단단하게 전개가 되어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도 좋았구요
살짝 무서운? 장면이 있지만 몰입도가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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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마녀놀이에 푹 빠진 딸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6세여아는 다 그런가요? "오늘은 엄마가 나쁜 마녀해. 내가 착한 마녀할게." "이히히히히~ 나는 마녀별에서 온 마녀다." 하루에도 몇번씩 마녀놀이를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마녀는 정말 무서워요. 옷차림도 무섭고, 표정도 무섭고, 게다가 다리도 하나 없습니다.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7명의 아이들은 문을 열어주고 마녀가 들어와 아이들을 음식으로 바꾸어요. 그래서 싣고 가죠. 과연, 엄마는 어떻게 아이들을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아이도, 어른도 정말 재미있어요. 역시 오드리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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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기대평이 좋아서 뭔지도 모르고 구입했는데 역시나 네요. 역시 오드리우드 책은 다 하나같이 너무 재밌어요. 그림체도 어찌나 예쁜지 르네상스 작품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임금님이 꿈쩍도 안해요와 같은 그림체인데 돈우드와 같이 쓴 것 같은데 그림은 누가 그렸을지 궁금합니다. 이 책에서 마녀가 등장하는데 마녀가 엄마가 시장에 간 사이 일곱명의 아이들을 음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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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그림체가 개인적으로는 절대 안볼것같은데 오드리우드 책이고 소개도 받아서 구입했어요. 처음엔 생각보다 글밥이 많다고 느꼈지만 요일이 아이들의 이름이며 조금은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스토리가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볼만한 내용으로 전개되어서 5세 아이들도 재미있게 집중해서 봤어요. 내용을 알고 재밌게 보고나니 그림도 세세하게 보이더라구요. 자세히 볼수록 그림 퀄리티가 높고 저도 소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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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처음 그림이랑 글만 봤을 땐 뭔가 꽉 차 보이니까 어려워보이는지 아이가 안보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한번 읽은 후로는 아주 홀릭입니다. 문형이 반복되서 글밥에 비해 어렵지 않은지 엄마한테 들려준다며 소리내서도 잘 읽어주고요, 잊을만 하면 꺼내 와서 다시 읽으며 용기있고 지혜로운 어머니의 모습에 감탄을 하네요. 역시 오드리우드 그림책은 소장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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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마귀할멈 헤커디 팩~~~ㅎㅎ
그 유명한 천재작가 오드리우드라는 작가의 작품이죠'!ㅎㅎ
네핑하우스, 그런데 임금님은 꿈적도 안해요..등등의
다른 책들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
이 책도 괜찮은 거 같아요...
삽화가 살짝 다른 책보다 덜 오드리우드 필 인거 같지만
괜찮아요~^^;;
음원이 근데 도서관 그 어디에도 없어서 언니에게 보내달라고 부탁한
점만 빼면 좋아요~~재밌게 잘볼께요^^
그 유명한 천재작가 오드리우드라는 작가의 작품이죠'!ㅎㅎ
네핑하우스, 그런데 임금님은 꿈적도 안해요..등등의
다른 책들도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
이 책도 괜찮은 거 같아요...
삽화가 살짝 다른 책보다 덜 오드리우드 필 인거 같지만
괜찮아요~^^;;
음원이 근데 도서관 그 어디에도 없어서 언니에게 보내달라고 부탁한
점만 빼면 좋아요~~재밌게 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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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역시 후회없어요 그림이 너무 볼거리도 많고 이쁩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소리를 같이 들으면서 보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 작가부부의 책들은 전부 내용이나 그림이 좋은것 같아서 우리집에는 여러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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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음원도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한 장, 한 장 그림 보는 재미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너무 완벽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집에 있는 수많은 그림책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고, 사랑하는 책입니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합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이야기에 빠져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그림책이 또 나온다면 얼른 구매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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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이게 정말 리메이크가 아니라 오드리 우드의 오리지널 작품이라면 오드리 우드는 천재라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스토리도, 전하는 메시지도 가히 최고입니다.
그림은 돈 우드의 그림이 아닌가 싶고요.
오드리 우드는, 남매 시리즈를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데 이 이야기는 진지하게 들었어요. 촘촘하여 좀 어려운 듯 느껴지지만 사실 사용되는 단어는 크게 어렵지 않은 단어들입니다.
(제목도 좀 어려워서 사실 읽혀야 하나 고민했다죠.)
끝까지 읽어내면 정말 베스트셀러나 명작은 이런 걸 뜻하는 구나 깨닫게 되실 거에요.
스토리도, 전하는 메시지도 가히 최고입니다.
그림은 돈 우드의 그림이 아닌가 싶고요.
오드리 우드는, 남매 시리즈를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데 이 이야기는 진지하게 들었어요. 촘촘하여 좀 어려운 듯 느껴지지만 사실 사용되는 단어는 크게 어렵지 않은 단어들입니다.
(제목도 좀 어려워서 사실 읽혀야 하나 고민했다죠.)
끝까지 읽어내면 정말 베스트셀러나 명작은 이런 걸 뜻하는 구나 깨닫게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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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전적인 작품인데
이 이야기에 나오는 마녀의 얼굴이 너무 무서워요 ^^;;
저도 아이랑 보면서 섬뜩 했어요.
가난한 홀 어머니와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고전적인 이야기라 아이와 옛날 이야기식으로 읽어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