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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고 거의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반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다 읽고 나서 '으잉??'하는 표정을 지었던 기억이 나네요. 스포일러인 듯 하여 다 적기는 어렵지만 마지막 페이지 이후에 이야기를 상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각각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도 보고 아이들이 하나씩 역할을 맡아서 읽어도 보니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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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간단하지만 철학적인 책. 너무 애정합니다. 오잉~!? 하면서 읽으면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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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내용이 무서운데 좋아합니다

간단한 영어라 쉬우면서도 ㅎㅎㅎ친구를 먹는게 잼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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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표지 표정이 다 말해주는 책입니다ㅎㅎ I just ate my friends!! 외치며 똑같은 표정으로 읽어주면 아이들 깔깔 되며 서로 더 똑같다고 표정따라합니다 ㅎㅎ 밥먹을 때도 한번씩 I just ate kimchi~ 하면서 맛 표현도 해보고 반찬 이름 영어로 해보고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곤충좋아하는 아이라 책에 나오는 다양한 벌레들? 보며 설명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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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첫 상품평이니라니 영광스럽습니다!

저희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책이에요
글도 단순하고 반전이 있어요! 거기다 글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따라 말하기도 쉬워요 읽으시면 후회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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