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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Worry, hug에 이은 the stompysaurus! 쿵쿵이 사우루스라고 아이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ㅎㅎ 특히 저희집 아들녀석 둘 이야기 같아서 읽어주면서 stompysaurus가 너같다며 ㅇㅇ이사우루스네~ 하며 깔깔거리며 장난쳤지만 이 책은 짜증, 화를 어떻게 처리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소진시키는지 나오는 책이라 더욱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며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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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The Stompysaurus 이 책은 작가님의 다른 책은 워리사우르스라는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책을 너무 재미있어해서 작가님의 다른 책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발을 쿵쿵린다는 것은 화가 나 상황일 때 그렇잖아요. 콧구멍을 얼렁거리며 화를 씩씩 내는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ㅎ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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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4
추천받아 읽었던 The worrysaurus를 통해 이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작가님 책들을 찾아 읽게 되덜구요. 작가님 책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표지만 봐도 끌리게 됩니다. 내용도 쉽고 인성동화 느낌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다루면서도 지혜를 주는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않고 쉬울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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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Rachel Bright 작가님 책은 믿고 보는것같아요. 그래서 작가님책중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게 있으면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골라서 보여줄수있어서 좋아요. The worrysaurus 책을 먼저 봤고 이걸 뒤에 봤는데 일단 공룡자체가 웃기게 생겨서 합격입니다. 콧구멍에서 게임 끝이에요. 아이들은 사소한거에도 화가 나기마련이죠.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The stompysaurus에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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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The worrysaurus 였나 그 책 재밌게 읽고 나서 The stompysaurus도 있다는 것을 알고 읽어보았어요. 화가 나면 어떻게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 우리는 화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메세지를 볼 수 있답니다. 감정을 다루는 법에 대한 책이 참 다양한데요. 그런 책들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습득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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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