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오싹오싹 시리즈는 워낙 아이들에게 유명한 시리즈입니다.
왠만한 아이들은 다 읽어본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한글 영어 모두모두 잼있습니다.
특히 글자도 크고 책판형도 커서 차에서 읽어도 무리없는 수준이고 커버도 하드커버라 보관이나 가지고 다녀도 책이 찢어지거나 그럴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이 여려명이여도 대대로 물려주어도 새책같이 유지할수있습니다.
내용이야 워낙 아이들에게 유명한 시리즈라 추천합니다.
왠만한 아이들은 다 읽어본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한글 영어 모두모두 잼있습니다.
특히 글자도 크고 책판형도 커서 차에서 읽어도 무리없는 수준이고 커버도 하드커버라 보관이나 가지고 다녀도 책이 찢어지거나 그럴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이 여려명이여도 대대로 물려주어도 새책같이 유지할수있습니다.
내용이야 워낙 아이들에게 유명한 시리즈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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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creepy 오싹오싹시리즈는 한국말로도 번역되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오싹오싹 당근부터 오싹오싹 팬티도 아이들이 몇 번씩 읽었습니다.
똑같은 책이 영어로 있어서 자연스럽게 원서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주문하기전에 유튜브에서 원어민이 읽어주는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잘 보아서 이 책은 정말 소장각이다!!고 생각했습니다
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께서도 추천해주시더라구용ㅎ
똑같은 책이 영어로 있어서 자연스럽게 원서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주문하기전에 유튜브에서 원어민이 읽어주는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잘 보아서 이 책은 정말 소장각이다!!고 생각했습니다
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께서도 추천해주시더라구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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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번역서로 유명한 오싹시리즈^^ 도서관에서 보고선, 원서는 효파님 추천으로 3권 다 구매했어요~ 아이의 반응은 당연 최고입니다! 역시 신작 크래용이 제일 먼저 보고싶다기에 보여줬는데, 나머지 두 권도 단숨에 다 읽었네요^^ 펑소 보라색을 좋아하는 딸아이인데 길가에 버려진 purple 색연필은 절대 주워 오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더니, 잠자기 전 방에 불을 끄니 자신도 초록야광팬티가 필요하다고 얘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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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creepy 시리즈는 아주 유명하죠 ㅎㅎ
관심있게 보던 시리즈인데 신간이 나왔다해서 세권 다 같이 봤었습니다 ㅎㅎ 세 권 다 일러스트가 좋아서 몰입이 확 되면서도 으스스 분위기를 잘 살렸어요ㅋ
저희 아이는 6세 남아이고 spooky~~한 으스스한 분위기면 다 좋아하더라구요ㅎㅎ
Creepy Pair of Underwear! 그리고 Creepy Carrots! 후속작 Creepy Crayon 까지 ㅋ 세 권 다 비슷하게 으스스한 분위기에 일러스트까지 찰떡이에요 ㅎㅎ
관심있게 보던 시리즈인데 신간이 나왔다해서 세권 다 같이 봤었습니다 ㅎㅎ 세 권 다 일러스트가 좋아서 몰입이 확 되면서도 으스스 분위기를 잘 살렸어요ㅋ
저희 아이는 6세 남아이고 spooky~~한 으스스한 분위기면 다 좋아하더라구요ㅎㅎ
Creepy Pair of Underwear! 그리고 Creepy Carrots! 후속작 Creepy Crayon 까지 ㅋ 세 권 다 비슷하게 으스스한 분위기에 일러스트까지 찰떡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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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2
오싹오싹 당근! 오싹오싹 팬티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책이다.
creepy carrot은 당근을 좋아하는 토끼에 관한 이야기 이다. 당근을 뽑으면서 먹다가 느껴지는 으스스함은 일상속에서 우리도 가끔 느끼는 기분이 아닐까?
creepy underwear가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초록색 팬티에서 밤에 빛이난 다면 으스스 한것 같다. 그리고 가져다 버린 초록색 팬티가 다시 집에서 발견된다면 소름이 돋지 않을까?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완전 강추~
creepy carrot은 당근을 좋아하는 토끼에 관한 이야기 이다. 당근을 뽑으면서 먹다가 느껴지는 으스스함은 일상속에서 우리도 가끔 느끼는 기분이 아닐까?
creepy underwear가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초록색 팬티에서 밤에 빛이난 다면 으스스 한것 같다. 그리고 가져다 버린 초록색 팬티가 다시 집에서 발견된다면 소름이 돋지 않을까?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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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번역서로도 유명한 오싹오싹시리즈에요. 처음에 신기해서 좋았다가 점점 부담스러워져서 버릴려고해도 계속 나타나는 컨셉은 다 같아요 당근과 팬티는 번역서도 보고 원서도 다 봤는데 원서는 좀 어렵긴하지만, 번역서를 먼저 보고 난 뒤라 집중해서 보는 것 같더라고요. 크레용은 아직 번역서로 안나왔지만 신간이라 구입해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번역서없는데 원서로 먼저보니 더 의미가 있는것같아요~ 아이랑 재미있게본 그림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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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두 가지 오싹오싹 시리즈에 오싹오싹 크레용까지 3종 세트가 완성되었네요. 각각 책이 주황, 초록, 보라로 오싹오싹하게 만드는 것 같은 것들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존재와의 이야기예요. 무서운 것의 소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라 이 책 모두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글밥은 있지만 아이와 함께 흥미로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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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저희집 9세 큰아이가 좋아하는 오싹오싹 시리즈예요. 오싹오싹 팬티와 당근은 이미 소장해있고 이번에 신간으로 크레용까지 사서 시리즈를 다 모았어요. 6세 아이는 처음에 너무 좋아했는데 5세때는요 6세때는 무섭다고 해요 감정이입이 잘되는 아이는 무서워하기도 하나봐요. 형아가 되고픈 제스퍼 토끼는 오싹오싹 팬티를 사서 입는데 반짝이는 초록빛 팬티가 무섭기도 합니다. 어찌 해결할까요? 오싹오싹 당근은 당근들을 시도때도 없이 뽑아 먹는제스퍼를 골탕먹이려고 당근들이 모의를 하는데요. 흑백에 주제 소재들만 색이 들어가서 흑백만화를 보는듯한 책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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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서 세권을모은 책이네요 이책은 너무 유명해서 한글로도 다 나와있죠 크레용은 나온지 얼마안되 아직 한글책은 보지 못했네요 보라색 크래용만 있으면 공부를 안해도 척척 써주고 수학 영어 일기 할것없아 다 써줘요 제프퍼가 유일하게 잘하는게 그림그리기 인데요 크래용은 그것마저 자신이 그리고 제스퍼가 무조건 1등을하게 도와주죠 그런 제스퍼는 일등을 해서 기분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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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요즘 북클럽에서 엄마들 사이에 핫하게 떠오른 책중에 하나인데...6세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해서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그림 보면서 읽어줬는데 의외로 재밌어하며 잘 들어 주더라구요. creepy 시리즈인데 알고보면 creepy하지 않고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요소가 다분히 있는 스토리 같아요. carrot책은 약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왜 그렇게 느끼는지 읽어 보시면 알꺼에요. 그래도 저희는 넘 재밌게 봤어요. Jasper rabbit도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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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5.30
이 책이 배송되고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하는 말이!! 엄마!!! 이거 아빠랑 서점에서 읽었던건에요!! 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무슨말인고 했더니 서점에서 번역본을 봤던 것이었어요. 아이가 내용은 어느정도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 읽어주기에도 편했어요. 큼직한 크기에 하드북이라 앞면형 책장에 꽂아두고 찾아보기에도 좋구요. 재밌다고 아이가 계속 가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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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5.25
오싹오싹 시리즈 처음에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읽어 줬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한글책도 구입하고, 원서로 읽어 줘도 너무 재밌게 듣더라구요. 아이도 Creepy Crayon 빨리 보고싶다고 기다리던 차라 입고 알람 뜨자마자 세트로 망설임 없이 샀어요. 배송 오자마자 포장 뜯어서 바로 읽고 몇 일 동안 열심히 봤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저희 아이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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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을 아주 닳도록 계속 읽었던 거여서, 영어책으로 볼때도 익숙해하며
아주 좋아했어요!
영어 원서읽기 시작할 때, 이렇게 쌍둥이책으로 시작하는게 아주 좋더라구요!
오싹오싹 시리즈 읽으면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 creepy 등등은 아주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구요 ㅎㅎ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반복해서 책장에서 꺼내오고 나중에 혼자서도 즐겨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