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01.22
한국어 이름은 비둘기에게 버스운전은 맡기지 마세요로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비둘기가 당연 주인공입니다. 등장인물은 비둘기와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가 전부이죠 ㅎ 비둘기가 운전을 하고 싶어서 다양한 감정을 쏟아냅니다. 결국에 버스를 운전하지 못하지만,, 트럭을 운전하는 상상을 하며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비둘기의 모습에서 어린이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자신의 모습도 찾을 수 있어서 재미있어서 자신을 삼자입장에서 객관화하여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15
모 윌렘스의 시그니쳐인 비둘기가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버스를 운전하기 위해 독자하고 이야기하듯이 스토리가 이어지다 보니 아이의 흥미 끌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 비둘기가 핫도그 찾았다란 책을 읽을 때는 꼬마 오리에게 짜증내듯한 목소리로 연기를 하며 더 생동감있게 영어를 말하니 짧은 책이지만 효과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책들 모두 역할을 바꿔가면서서 읽어나가니 최소 2번 이상은 읽을 수 있고 영어독립읽기가 가능하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여러 목소리를 내주며 대신 읽어줘도 너무 좋은 책 같습니다. 아이가 이제는 Mo 라는 글자만 봐도 같은 작가의 작품인 것도 알아챌 정도로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신고
2024.01.14
비둘기에게 절대 운전대를 맡기지 마세요! 라는 책을 시작으로 읽게 된 비둘기 시리즈. 읽다보면 아이의 모습과 겹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읽으면서 저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그림책이더라구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은 유쾌하면서 억지스러운 유머책이 아니라 마음에 들어요. 색감도 예쁘고 밝고, 나오는 캐릭터들이 참 사랑스러워요. 물론 캐릭터 자체도 귀엽게 그리십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1.12
책이 영상을 보듯 너무나 섬세한 표정에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아이들 보다는 제가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뒤늦게 영어 책일기한 초등아이들에게 맞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2.29
아이가 그 전에 Mo Willems의 Elephant & Piggie세트를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옆에서 같이 보면서 깔깔거리고 웃었는데 그 작가의 책이라고 하길래 일단 사봤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아이는 피기를 더 좋아하긴 했지만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희애는 ar1점대인데 딱 읽기 좋더라구요. 피기처럼 권수가 더 많았으면 좋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12.24
엘리펀트 앤 피기 다 본 후 구매했어요 아이가 엘리펀트앤피기에서 나온 그림이라고 좋아했어요 내용은 비슷한 것 같아요 저와 아이 취향은 전자지만 그래도 호불호 없이 재미있을 책이라 좋은 책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23
아이가 모윌리엄스 작가님의 piggie and elephant를 너무너무 좋아했어서
당연히 이 책도 샀습니다 ㅎㅎ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캐릭터의 표정이나 몸짓에서 감정이 잘 드러나게 잘 그려주고
대사도 심플해서 어린 아이가 보기에 좋은거같아요
piggie and elephant보단 쪼끔 더 어려운거같지만 그래도 크게 어렵지않게 볼 수 있는 수준이구요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2023.10.31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진작에 사놓고 이번에 지난 시즌책인거 알고 다시 한번 더 읽게 되었어요. 모윌렘스의 피죤시리즈 모르면 간첩이죠. 아이가 5살때 한글책으로 잘 읽어서 원서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글밥도 적고 그림도 큼직하고 간단해서 거부감없이 잘 보았어요. 특히 빅둘기야, 학교에 가자와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를 재밌게 잘 보았네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과 비슷한 피죤의 모습이 웃기고 사랑스러워요.^^
신고
2023.10.31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라서 구입했는데 저희 아이는 그렇게 대박 책은 아닌 것 같아요 피기엔엘리팬츠를 좋아한다면 이 유머 코드를 좋아하겠지만 그 책이 일단 미지근한 반응이였고.. 급발진이 심한 이 피죤은 더더욱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 같아요 ㅎㅎ 대박 책이라고 기대하며 구입했는데 살짝 실망스러웠습니다 내용 전개가 조금 당황스러워서 읽으면서 목이 아플 때도 있어요. 아쉬운 책 ㅎㅎ
신고
2023.10.31
앨리펀트 피기를 볼때마다 이 피존이 나타나서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모윌리엄 아저씨는 아묻따 구매이지만
왠지 이건 와닿지 않아서 앨리펀트보다 훨씬 늦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앨리펀트 피기보다는 제 느낌에는 더 난이도가 있었지만 이것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임에는 틀림 없죠
피존만 보면 강렬한 모습에 잊을 수 없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0.31
아이가 영어책에 몰입한다는 것,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 엄마표 영어에서 정말 최고의 선물이죠!
그런 의미에서 모 윌리암스는 정말 천재작가입니당~ 아이들이 이 작가책은 정말 믿고보는거 같아요, 피죤시리즈, 코꿀이시리즈, 너플버니 등등. 그 중에서도 피죤은 장난꾸러기지만 미워할 수 없다며 깔깔 웃으면서 보는 책이에요~ 책을읽고 유투브서 움직이는 화면으로 보여주면 더 좋아하는!!!
신고
2023.10.31
Mo Willems The Pigeon 는 그 유명한 엘리펀트 앤 피기와 같음 작가의 책이라, 시리즈물로 함께 보기에 좋아요.
엘리펀트는 피기와 서로 대화하는 형식인데 반해, 피죤은 혼자 상상하며 독백하는 형식이라.
난이도는 아주 약간 더 있는 것 같긴합니다.
피죤의 익살맞고 깜찍한 표정이 귀여워요. 칼데콧 수상작답게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신고
2023.10.31
엉뚱하고 귀여운 비둘기의 발상은 아이가 웃음짓게 만드는 포인트가 무조건 숨어 있어요. 숨겨진 재미 있고 시리즈별로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신고
2023.10.31
모윌렘스 작가님의 엘러펀트 앤 피기, 너플버니, 그리고 피죤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너플버니만 몇 차례 보고 나머지는 띄엄띄엄 한 권씩 가져오는 7세 여아입니다. 상품평을 보면 피죤 책 역시 실패하지 않는 책이라는데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수개월 동안 김장 중이에요..ㅋㅋ 더더더 묵혀 놓으면 잘 보게 되려나요? ㅎ 오늘 저녁에라도 슬며시 꺼내서 드리밀어 봐야겠어요^^
신고
2023.10.31
비둘기책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잖아요ㅋㅋㅋ몇권만 구매했었는데 처음에 읽어주었을 때는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았어요~시간을 두고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동안 쌓였던 영어들로 인해 이해력이 생긴 것 같은데 비둘기 그림만으로도 빵빵 터지고 피죤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기억하게 되었어요~대화체로 되어 있어 읽어주기도 좋고 추천합니다~!!
신고
2023.10.31
7세 남자아이인데 영어책보다 한글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아직 영어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주신 모윌리엄의 더 펭귄시리즈를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간결하고 대화체여서 아이가 거부감없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더 오바해서 읽어주기도 하고 목욕하기 싫어하는 장면에서는 몸을 움직이며 따라하며 읽어주기도하고 ㅎㅎ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기도 하였지만 아이가 잘 이해할수있는 대화체여서 좋아합니다. 자기전에 이 책을 한권씩 들고옵니다.
신고
2023.10.31
Mo Willems The Pigeon 페이퍼백 7종 세트는 실패하는 집이 없더라구요. 피죤이 혼자 독백하는 식인데 엄마의 연기력과 목이 아파서 그렇지 아이들은 깔깔깔 넘어간답니다. 저희아이 영어노출 초반에 보여줄 때는 이해를 잘 못하더니만 최근에는 혼자 읽어도 재밌게 있더라구요. 어린 친구들이 이 책을 재밌게 잘 읽는 모습보면 신기하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패없는 모 윌렘스!
신고
2023.10.31
비둘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 초 저학년때 봤는데 너무 재밌어했습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시네요~
귀여운 비둘기도 너무 웃기고요.
쉬운 문장만으로 되어있진 않지만 그림으로 이해가 될거 같아요.
신고
2023.10.31
이책은 바이블 아닙니까?!! 아이에게 영어책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혀볼수 있을까? 라고 고민하신다면.. 바로 이책입니다 이책으로 시작하세요! 라고 자신있게 추천하고싶은 책이예요. 저희아이는 글을 읽을수 있어서 음독도 시켜보고했는데. 목소리 내서 읽으니까 더더욱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좋아해서 이책을 외우기까지했어요. 아 책을 좋아하면 책을 외우게도 되는구나를 알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신고
2023.10.30
Mo willems 작가님의 pigeon 시리즈는 명불허전! 엄마표영어의 시작에 함께하는 대표적인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저 또한 그렇게 시작해서 Mo willems 작가님 덕질하며 아이와 그림책을 다 사모으고 작가님 전시도 다녀오며 영어그림책의 눈을 키우며 넓힌 것 같아요.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럽지만 미국식 유머가 다소 녹아있어 응? 하는 부분도 있지만 캐릭터가 워낙 귀여워 재밌게 보실 수 있어요 ㅎㅎ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