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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읽을때마다 새로운지 자주 꺼내오는 책이에요. 무섭게생긴 거미가 아니라 가족이되고 싶어하는 귀여운 거미라 그런지 좋아하네요. 몇번 읽어줬더니 외워서 같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글밥도 적고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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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레벨이 낮아서 부담없이 보여줬는데, 의외로 문장도 좀 배울게 있구요~ 반복되는 구문도 있어서 익숙해지기 좋았어요. 자연관찰 책에서 본 거미는 징그러운게 대부분인데 여기 나오는 거미는 진짜 애완거미처럼 너무 귀여운 모습이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거미줄 있는 페이지! 거미줄이 이렇게 예쁠일인지 제가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아이도 까슬까슬하다며 자꾸 만져보는데 반짝이가 떨어지지도 않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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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요즘 한국 책으로 리디아 몽크스 책을 많이 읽었는데, 이책은 제목만 보고 샀는대 보니 저희아이가 좋아하는 리디아 몽크스라 더 반가웠어요. 애완동물이 되고싶은 거미의 이야기가 창의적이었고, 문장 몇개가 반복 되는 것도 좋았고, 마지막에 반전?이자 유머가 저희 아이 수준과 맞아 떨어져 넘 만족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 한국어 책으로 읽던 다른 캐릭터들도 나와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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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아이들 엄청 어릴때 구매해서 읽어보고 집에 있느니 자꾸 손이가서 잊을만 하면 꺼내보게 되는 책입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같은책 또 보고 하면 새롭고 그렇잖아요. 한번읽을때는 정말 어려서 그냥 듣기만 했다면 좀 크니 본인들도 거미를 pet 으로 키워 보고싶다 하여 벌레를 싫어하는 저와 같이 밤중에 거미를 잡으러간 기억도 있어요. 생각보다 거미가 너무 빨라 잡는데에는 실패했지만 이 책에 나오는 거미는 .거미는 징그럽다는 생각을 깨고 정말 귀엽다 생각이 들게 합니다. 물론 책속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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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가을에 한창 집 근처에서 거미를 봤던 아들을 위해 사준 책입니다. 독이 있을지도 모르고 다리가 많아서 징그럽기만 한 거미를 작가 Ludia Monks 작가는 이 거미를 어느 가족의 애완용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즐겁고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은 거미가 만들어놓은 거미줄을 아름답게 바라본 작가의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월트 디즈니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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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발상이 너무 신기하죠?거미가 주인공이라 사람들은 거꾸로 메달려 있어요
책 속에 거미줄도 입체감있게 표현을 해주어 아이들이 만져보고 좋아해요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 전 너트브의 도움을 받아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었어요 그러면 스스로 꺼내 읽을때도 본걸 따라하면서 읽어요 애완동물 거미 산책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나중엔 온통 집을 거미 투성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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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이 작가책을 한글 전집에서도 몇권 보고 영책도 몇권 봤는데 작가의 귀여운 느낌이 잘 살아있는 책입니다.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의 이야기입니다. 거미의 입장에서의 스토리라 정말 흥미롭고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하는것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결국 pet이 되지만 마지막 또 반전은 내 친구들을 보여줄께~ 하며 집에 거미들이 득시글거리는 장면으로 끝나 더 재미있었어요. 추천도서로 많이 뜨는 책이라 궁금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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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첫페이지는 뒤집힌듯한 그림.
제목만 봐도 그림만 봐도 넘넘 재밌는 책이죠.
철저하게 거미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야기.
거미는 자기를 키워달라고 사람들에게 사정해보지만, 계속 거절당하지요.
정말이지 거미가 애완동물이 되기엔 너무나 난관이 많아 보이지요.
그러다 결국 펫으로 길러지게 되는데요.
사람들이 사는 집이 바로 나, 거미의 집이고,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거미의 애완 사람들이라 표현을 했어요. 하지만 거미가 나타나 춤을 추면 사람들은 기겁을 하지요. 꼭 잡아서 밖으로 내보냅니다.

자신이 더러워서 피하는 줄 알고 얼마나 깨끗한지 보여주려고 목욕탕 욕조에 들어가지만 또 밖으로 보내지지요. 거미는 또 말합니다.

사람들의 애완동물들 처럼 돌봐주지 않아도 스스로 먹을 것을 챙겨먹는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가 말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거미줄을 쳐서 파리를 잡아먹는 거미가 좋을 리 없습니다. 샤롯의 거미줄이 연상되는 화려한 거미줄을 쳐서 거미가 얼마나 똑똑한 가를 가족들에게 알린 거미는 그날로 바로 애완거미가 되어버리지만...결국엔 어떻게 될까요...?

왜 제목이 아~~~악인지는 마지막에 보심 이해되요.
아이가 자기도 거미 키우고 싶다네요...대신 한마리만요^^
반짝반짝 은색 거미줄이 인상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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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대박도 대박도.. 이런 대박이..
영어책 표지만 보고 속은 보지 않고 맨날 팽하는 아들인데
이책은 너무 좋아합니다~~
거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애완동물이 되고 싶은 거미라는 기발한 발상 + 반짝반짝 빛나는 입체(?) 거미줄을 보고 만질수있는 예쁜 그림 + 현지 코미디언의 들을수록 찰지는 스토리 cd~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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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이제 막 영어 말문 트인 정도의 아이가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더 재밌게 보려면 엄마아빠의 연기가 몹시 필요합니다.
Aaaarrgghh, Spider! 부분이 나올 때 최대한 실감나게 연기해 주는게 관건인데요. 아이가 아직 거미가 징그러운 줄을 몰라서 (본적이 없어서요..ㅋㅋ) 왜 다들 거미를 싫어하냐고 속상해 하더니,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나니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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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거미가 자기 스스로 한 가족의 애완동물이 되고 싶어합니다
정말 기발한 발상입니다 ㅎㅎ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한 딸아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 파악이 가능하구요~ 거미를 볼때마다 "Aaaarrgghh spider!!!"하고 놀라는 가족들을 보면서 너무나 재밌어합니다 'Aaaarrgghh spider' 이 부분은 꼭! 자기가 하겠다며 큰 소리로 읽구요 ㅎㅎ
Lydia Monks 작가의 책은 그림도 스토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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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거미가 통통 내려오고, 그걸 쳐다보며 소리지르는 아이의 표지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겉면의 하얀색 거미줄은 반짝이로 되어 있어서, 손으로 만지면 우툴툴하게 만져집니다. 안에 책페이지에도, 마지막에 거미줄은 마찬가지로 반짝이로 되어 있어서 더 예쁘게 느껴집니다. ^^ 이 거미는 애완용이 되어 그림속 식구들과 함께 살고 싶지만 모두들 소리지르며 거미를 내쫓기 바빠요. 춤을 잘 추는걸 보여줄 때도, 깨끗한 모습을 보여줄 때도, 게다가 자기 먹이는 자기가 책임질 수 있다며 식탁위에 길게 거미줄을 늘여놓을 때도, 다들 난리가 납니다. 결국 거미는 추운 겨울, 집밖으로 나가 멋지게 거미줄을 쳐놓는데, 반짝이는 눈이 닿아 완전히 멋있는 예술작품을 만들어 놓습니다. 과연 이 가족은 거미를 한 식구로 받아 들일 수 있을까요?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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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0
이 책은 정말 유머러스하게 읽어주는게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한번 읽어주려고 하면 신분은 반복했던 기억이 ㅋㅋㅋ 그래도 저희집에서 대박이었던 책이라 지금 가끔 보더라도 너무나 이름을 받는다는... 거미가 애완동물이 된다는 설정에서 빵빵 웃음보가 터집니다. 그리고 거미의 장점들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도 영특함이란 ㅋ 마지막 페이지에 온집안이 거미줄 투성이... 완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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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작가의 상상력이 기발한 작품이네요
한 가정에 갑자기 나타난 거미 한마리...거미는 식구들과
살고 싶어하지만 식구들 모두 놀라서 거미를 쫓으려고 하네요
하지만 결국 거미를 펫으로 기르는데요....거미의 시각에서 본
가족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재밌어요
가족들은 즐겁게 거미와 생활하는데요...거미가 만든 멋진
거미줄은 직접 만지면 까칠까칠한 부분이 느껴져요
마지막 장면은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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