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14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고 마침 또 지프차를 소재로 해서 아이로 하여금 흥미 끌기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음원도 좋구요. 그림도 되게 따뜻하고 내옹도 재밌어요. 해당 작가의 다른 책도 구매해 볼까 합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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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짚차 탄 양돌이 ㅋㅋ 아무래도 책 제목에서부터 a little bit of 파닉스가 느껴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그 안에서 소소한 재미-Sheep in a ship 에서와 같은- 느껴지는 동화책입니다^^
양돌이 들이 짚차를 타고 가다, 질척이는 웅덩이 같은 곳에 빠집니다. 다들 힘을 모아 영차 이끌어내고,, 언덕에서 내리막길을 돌진 ㅋㅋ
Leap sheep heap cheap steer 등 장모음 e가 여기 저기서 반복되네요.
결국 우리의 짚차는 어찌되었을까요~~
그래도 그 안에서 소소한 재미-Sheep in a ship 에서와 같은- 느껴지는 동화책입니다^^
양돌이 들이 짚차를 타고 가다, 질척이는 웅덩이 같은 곳에 빠집니다. 다들 힘을 모아 영차 이끌어내고,, 언덕에서 내리막길을 돌진 ㅋㅋ
Leap sheep heap cheap steer 등 장모음 e가 여기 저기서 반복되네요.
결국 우리의 짚차는 어찌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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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가파른 언덕위로 양들이 탄 지프차가 지나가고 있어요.갑자기 지프차가 멈춰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양들은 지프차에서 뛰어내려 끙끙대며 지프차를 밀었어요. 앞쪽은 볼 생각도 하지 않았죠. 그러다 지프차는 진흙탕에 빠져버립니다. 다행히 돼지들의 도움으로 지프차가 진흙탕에서 나오게되고, 양들은 너무 기뻐합니다. 환호를 하며 다시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운전을 해야 하는 양이 그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운전하는걸 깜박했지 뭡니까!!! 지프차는 다시 사고가 나서 아주 저렴하게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글밥은 적지만 리듬감 있게 읽으면 아주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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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라임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영어 초보자가 읽으면서 영어를 익히게 좋은 시리즈입니다. 짧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책인데도, 적은 분량의 스토리라인으로 웃음을 주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첫 권을 읽으면서 마지막 장면에서 이마를 탁 치게 되지요. 색감도 곱고 라임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반복하다보니 자신도 저절로 해당 단어들을 읊게되더라고요. 노래로 부를때 영어가 잘 습득되는 것과 비슷한 원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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