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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9.17
고양이 시선에서 바라본 일상의 불편함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까다롭고 투덜대는 고양이의 말투는 웃음을 자아내고, 귀여운 삽화는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유머와 따뜻함이 공존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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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고양이는 너무해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해당 책은 레인 스미스와 푸드 그룹 시리즈를 집필한 조리 존 작가님의 합작이라 해서 많은 기대를 안고 읽었던 책이에요. 하지만 기대보다는 좀 못 미치는 책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래도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 입장에서 더 피부에 와닿고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레인 스미스 작가님 팬인 제 아이도 해당 책은 지루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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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조리존 작가님과 래인 스미스 작가님 콜라보라서 믿고 구매한 책이예요. 집안에서만 나름의 규칙과 질서속에서 사는 귀여운 고양이. 가는곳 마다 다른 고양이가 있어서 성가신데, 세상에 문 밖에 있는 쟤는 누구일까요?? ㅎㅎ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아이들이 알려주는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 가끔 듣곤 했는데, 책 안에 그런 내용들이 아주 귀엽고 재밌게 표현되어있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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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저도 고양이에 대해 많이 알게된 책이에요 ㅎㅎㅎ
고양이에 관점으로 보면 저렇구나 싶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
제목 그대로 정말 cat problems에 대해 많이 알수있고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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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귀여운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일단!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픽해야됩니다. 이건 완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이야기니까요. 고양이의 행동특성에 대해서 잘 설명(?)해두었는데 진짜 그림책의 대가 작가님들이 썼다 싶어요. 어찌이리 재밌고 귀엽고 다 하셨는지..아마 작가님들 집에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고 있으신가봐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런 책이 나올 수 있을까요????? 고양이를 키워보고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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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조리 존 작가님과 래인 스미스 작가님의 콜라보 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
이번에 주인공은 반려묘, 집고양이인데요
사람의 눈에는 세상 편해 보이는 고양이의 속마음을 훤히 들여다본 작품으로,
집 안에서만 사는 반려동물의 일상을 냉소적이고 불만 가득한 고양이의 눈과 입장으로 유머러스하게 표현했어요.
고양이의 생태를 자세하게 살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 밖에 사는 다람쥐의 눈으로 고양이를 보여 줌으로써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세상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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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yjone 작가님 책 중 Problem시리즈 중 Cat problem이에요. 자신의 삶에 만족못하는 까칠한 고양이와 야외에서의 자신의 삶과 비교하며 그만 불평하라고하는 다람쥐가 나와요. 첫장에서 햇빛때메 잠깼다고 엄청짜증내놓고 마지막장에선 또 밤인데.. 햇빛이 언제오냐고 그러고..다람쥐의 조언이 참 무색해지는 상황이 벌어지죠. 생각보다 좀 어려워서 멈짓하긴했지만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예습한번하고 나니 괜찮았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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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이 책은 평소에 고양이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원래 낮에는 계속 잠을 잔다고 하잖아요~~
야행성 동물이니까요.^^
19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한 고양이가 계속 짜증을 부리는 모습이 그림책에 나옵니다.
이것도 마음에 안들고 저것도 마은에 안드는 고양이의 앙탈 ㅎㅎㅎ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잘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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