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11.03
저희집 둘째가 공감하며 보았던 책중의 하나이고 한글책으로도 너무 좋아하여 영어책을 보고도 좋아했던 책중의 하나다~ 표현들이 생생하며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으며 엄마와 아이 둘다 깔깔 웃으며 애기할 수 있는 책중의 하나이다. 또한 주인공 아이와 똑같이 경험했던 것들을 애기하며 대화도 무궁무진하게 이어 나갈 수 있었던 책이다~ 기회가 된다면 쌍둥이 책으로도 꼭 같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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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뒤에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님 유명하셔서 작품 찾아서 보는 스타일인데 아이에게 반응이 모두 좋은편입니다. 이 책 또한 쉽게 쓰여 있어서 읽어내려가는데 크게는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런 소재도 많고, 작가님 특유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숨어있는 그런 책이라 모두들 접해보셔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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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요시타케 신스케 책들은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다양한 독자들이 읽을 수 있어요. 오줌이 찔끔 책은 한글책으로도 무척 잘 봤었는데 영문판으로 봐도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철학적이면서도 일러스트에 유머가 담겨 있어 손에서 책을 놓치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책 말고도 다른 시리즈도 다 찾아 읽혀주세요.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에 푹 빠져서 읽더라구요. 작가님 책 권수가 워낙 많고 다양해서 찾아 읽는 재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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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들을 보면 별생각 없이 지나칠 만한 것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는 재주가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는 이 책을 보며 자기도 그런 적이 있다면서, 자고 일어나서 빨리 화장실을 가고 싶은 마음에 팬티에 쬐끔 지린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번역서에서는 오줌이 찔끔이 제목이 되었나 봐요. 아이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빵 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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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Is it Just Me?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체를 너무 좋아합니다.
뭔가 일본특유의 귀여움과 깨알같음이 있어서 너무 좋고
친숙한 느낌이 듭니다. 배변훈련할 때 보기 좋은 책이고,
똥, 방귀 이런 내용이 나와서 아기가 깔깔 웃으면서 보았어요.
꼭 쌍둥이책으로 보지 않더라도, 소재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재밌게 볼만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라 꾸준히 신간 나오면 구입하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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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요시타케 신스케의 그림책은 정말 매력적이죠
오줌이 찔끔이라는 번역책으로도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는데
영어책으로 만나니 또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일본 작가님이시다 보니 동양적인 느낌이 있어서
더 친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한참 배변훈련을 하거나 쉬, 똥, 방구 좋아할 아이들 읽으면
함께 공감하며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한글책에 비해 약간 어렵게 느껴지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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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은 워낙 유명한데 원서로 몇번 접하다보니 아이들에게 번역본을 여러번 보여주고 원서로 읽어주면 듣고 보는 아이들과 읽어주는 엄마도 편하게 읽고 나름 재밌게 더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시리즈다. 특히 오줌이 찔끔은 남자 아이 둘을 키우는 우리 집에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오줌이 찔끔 지린 팬티를 깃발처럼 걸고 이런 사람 많지 않냐, 아님 나 뿐이냐는 장면에선 1호가 HERE I AM!하기도 하며 참여형의 책이라고도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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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still stuck 책 추천도서로 구매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 ㅎㅎ
쉬운 내용 여러운 내용 섞어있어 4살 아이가 온전히 이제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들어주내요^^
작가님 이름이 보여 반가워서 읽어봤는데 글밥도 좀 더 있고 내용도 좀더 어려운거 같아요 ㅎㅎ
내년에 다시 보여주면 좀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외국책들 (영어 원서)와는 다른 감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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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신스케 요시타케 작가님 책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읽어봤는데 사실 책마다 레벨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림이 워낙 귀엽고 동양적 감성이 묻어나다보니 친숙한 부분도 있구요. 일상생활의 주제를 다룬 내용이라 아이들도 재밌게 잘 읽는 것 같아요. 저는 무엇보다 이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작가님 파기로 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한번씩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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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님 책은 한글로도 너무 유명하죠. 한글책도 거의 다 읽었는데 싫어하거나 지루해했던 책이 하나도 없어서 영어원서로도 한권씩 구매하고 있어요.대충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거부감 없이 너무 재밌어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이 자기처럼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구요. 단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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