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5.30
표지는 칙칙한데 내용은 사랑스러워요. 그림체는 뭔가 고전적이예요. 비룡소 그림동화에도 포함된 책으로 알고 있어요. 오랫동안 사랑 받은 책이니 그만큼 뭔가 매력이 있겠지요.
영어책 거부가 한동안 있었어서 칙칙한 표지에 거부할까 무서웠는데 다행히 잘 읽어 주었어요. 대박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요즘은 읽은책 다시 안 읽으려 해서 ㅠㅠ 기억이 잊혀질 때쯤 겨울쯤 다시 보여줘야겠어요.
영어책 거부가 한동안 있었어서 칙칙한 표지에 거부할까 무서웠는데 다행히 잘 읽어 주었어요. 대박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요즘은 읽은책 다시 안 읽으려 해서 ㅠㅠ 기억이 잊혀질 때쯤 겨울쯤 다시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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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이 책은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 중 하나였는데, 눈이 펑펑 쏟아지는 한 하루를 맞이한 한 소년의 하루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눈천사를 만드는 장면이 얼마나 기억 속에 남았는지 저도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에 주인공처럼 눈천사들을 만들고 있더라구요. 이 책은 특히 유색인종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그 시대에는 획기적인 그림책이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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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
32개월 아기가 보기에 글밥은 제법 있는 편이지만
그림이 일단 너무 예뻐요. 칼데콧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눈밭을 걸어가서 천사처럼 뒹구는 모습이 우리아기의 모습같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았던 책입니다.
이책은 비룡소 책으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였는데 한글책으로 익숙한 책이라 그런지 원서 책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보았습니다. 음원도 감미롭고 겨울에 듣기좋은 음원입니다.
그림이 일단 너무 예뻐요. 칼데콧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눈밭을 걸어가서 천사처럼 뒹구는 모습이 우리아기의 모습같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았던 책입니다.
이책은 비룡소 책으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였는데 한글책으로 익숙한 책이라 그런지 원서 책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보았습니다. 음원도 감미롭고 겨울에 듣기좋은 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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