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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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아픔과 희망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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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이 책을 사춘기 시절 내가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사춘기 시절의 소녀가 겪는 내면 심리를 탁월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유명한 작가인줄도 몰랐는데 아저씨가 소녀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지? 하고 의아해했네요ㅋㅋ 십대 여자 아이들에게 강추지만 전 아들에게도 읽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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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잔잔한 소설인데 지겹지 않고 재미나요. 12살 소녀는 여름 휴가로 할머니의 집에가서 지내게 되는데 할머니가 늙어가고 있는 모습, 엄마와의 관계, 풋사랑,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서 현실적이고 담담하게 잘 그려낸 작품입니다. 사춘기의 길목에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단어도 그리 어렵지 않고 글자도 빽빽하지 않아서 잘 읽히는 책입니다.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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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3
-초등학교 6학년-
초등학교 4학년 정도부터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읽으면 감동도 받고 성장도 할 수 있는 이야기 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딱히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도 없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잘 남는 장면은 주인공 Martha가 사고로 죽은 Olive를 위하여 바다에서 병에 바닷물을 담는 장면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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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저는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엄마의 권유로 이 Olive's Ocean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는데요... 줄거리를 간략하게 쓰자면, Martha라는 아이가 Olive라는 사고로 얼마전에 죽은 아이의 일기를 받게 되고, 그 일기에는 Olive가 바다에 가고 싶다고 써 있답니다. 그래서 마침 바다에 있는 할머니집에 가는 Martha는 병에 바닷물을 담아 Olive의 집 앞에 뿌려줍니다. 이걸 읽으면 굄장히 가슴이 먹먹하고 짠해져요. 학교에서 아무도 신경 안 쓰이던 아이에게 이렇게 친절하고 죽었지만 생각해주는 Martha에게 Olive는 죽어서도 고마울 것 같아요. Olive는 죽어서 자신히 가장 가고 싶었던 바다에 가 영원히 잠들겠지요? 읽어보면 깨달음을 얻고 조금이라도 성장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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