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3.05
괴물 나오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읽어요. 나머지 부분은 글이 좀 많긴 합니다. 내용은 자세히 읽진 않고... 초등 저학년은 그냥 괴물 부분만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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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6.11
웬디북 창고 대개방 때 구매했어요 뭘 말이 더 필요하나 싶을 정도의 중요한 챕터북들 중에 하나죠, 챕터북을 긴것으로 읽을 생각이 있다면 꼭 들어가야하는 필수 도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자를 읽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로 나가기 어렵다 생각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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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The notebook of doom series was one of my best series in the branches series. I loved the various monsters that were inside the series, and the abilities ti fight away each new species. I was so sad it only had 13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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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많은 재밌는 책들 중
아들이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는 자꾸 제목이 헷갈려서 Doom of diary 라고 말하는데
아들이 그때마다 수정해줍니다.
아들이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는 자꾸 제목이 헷갈려서 Doom of diary 라고 말하는데
아들이 그때마다 수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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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아이가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에서 나온 수많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가 바로 이 죽음의 노트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몬스터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새로운 몬스터가 나온다는 점도 재미있지만 각자의 기능이 달라 어떻게 처치해야하는지 그 방법도 모두 다르지요. 이 시리즈는 하도 좋아해서 여러번 다독하고 반복했던 시리즈에요. 갱지가 아니라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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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아이가 브랜치 시리즈 중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매 책마다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아이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시리즈였던 것 같아요. 각 몬스터마다 자신의 개인적인 고유 능력이 있는데, 주인공들이 해당 몬스터들과 싸우고 이기는 모습에서 영웅적인 통쾌감을 느낄 수 있었고, 여러 몬스터들을 구경할 수 있어 눈과 상상력이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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