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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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저희 딸은 크게 좋아하지 않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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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괴물 나오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읽어요. 나머지 부분은 글이 좀 많긴 합니다. 내용은 자세히 읽진 않고... 초등 저학년은 그냥 괴물 부분만 달달 외울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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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씨디포함구성이라 넘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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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비슷한 플롯으로 권수가 많지만 귀여운 유령들이 나와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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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가볍게
한번 다
훑고 지나가기
좋은책입니다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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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웬디북 창고 대개방 때 구매했어요 뭘 말이 더 필요하나 싶을 정도의 중요한 챕터북들 중에 하나죠, 챕터북을 긴것으로 읽을 생각이 있다면 꼭 들어가야하는 필수 도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자를 읽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로 나가기 어렵다 생각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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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The notebook of doom series was one of my best series in the branches series. I loved the various monsters that were inside the series, and the abilities ti fight away each new species. I was so sad it only had 13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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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많은 재밌는 책들 중
아들이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는 자꾸 제목이 헷갈려서 Doom of diary 라고 말하는데
아들이 그때마다 수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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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음원으로 듣기 좋아요. 무서운거 싫어하는 아이는 싫어할것도 같은데 미스테리하고 흥미진진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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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아이가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에서 나온 수많은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가 바로 이 죽음의 노트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몬스터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새로운 몬스터가 나온다는 점도 재미있지만 각자의 기능이 달라 어떻게 처치해야하는지 그 방법도 모두 다르지요. 이 시리즈는 하도 좋아해서 여러번 다독하고 반복했던 시리즈에요. 갱지가 아니라 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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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아이가 브랜치 시리즈 중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매 책마다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아이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시리즈였던 것 같아요. 각 몬스터마다 자신의 개인적인 고유 능력이 있는데, 주인공들이 해당 몬스터들과 싸우고 이기는 모습에서 영웅적인 통쾌감을 느낄 수 있었고, 여러 몬스터들을 구경할 수 있어 눈과 상상력이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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