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5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친근한 소재여서 아이들의 시선을 잡는 것같아요. 내용을 궁금해하더라구요. 다양한 동물들이 똥을 싼답니다. 문장이 간단해서 처음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동물 이름과 간단한 동사들을 익히기에 아주 좋고 반대되는 말을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문장이 간결해서 읽어주기 좋고 저희 아이도 아직 한참 똥을 좋아하는 나이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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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똥'이 주제인데 어느 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ㅎㅎ 동물들의 다양한 똥 형태를 보면서 아주 신기한듯 재밌게 봤어요. 타로고미 책들이 대부분 적은 글밥과 귀여운 그림체로 쉽게 접근이 가능한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난후에 자기가 볼일보러 갈때도 poos~ 하러간다고 얘기하는거보니 재밌게 잘 각인이 된것 같아요. 스토리있는 책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지만 간혹 꺼내와서 읽어달라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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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똥이야기는 어떤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 책에서 저희아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은... 다름아닌 '낙타똥'이었어요.
세상에~~ 단봉낙타의 똥은 하나만 볼록, 쌍봉낙타의 똥은 두개로 볼록 ㅎㅎㅎ
이 부분을 보더니 저희아이가 깔깔깔..... ^^
(우리나라 책에서는 보기힘든? 웃음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역시.... '너의 똥은 어떤 모양이니?'를 통해서 한 번더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게 해주었지요^^
특히나 이 책에서 저희아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은... 다름아닌 '낙타똥'이었어요.
세상에~~ 단봉낙타의 똥은 하나만 볼록, 쌍봉낙타의 똥은 두개로 볼록 ㅎㅎㅎ
이 부분을 보더니 저희아이가 깔깔깔..... ^^
(우리나라 책에서는 보기힘든? 웃음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역시.... '너의 똥은 어떤 모양이니?'를 통해서 한 번더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게 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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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그림책인데 과학책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시리즈입니다. 저는 이 책을 접하고 결국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모두 구입해서 읽었는데,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덕에 아이가 궁금해할만한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일단 이 책은 '똥'이 주제여서 아이들이 빵터지면서 읽을 수밖에 없는 책이고, 이제 막 변기를 쓰려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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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똥이라는 주제만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고 어렵지 않아 더 신나하기도 하네요? 읽으면서 뱀과 고래의 똥과 항문이 궁금해서 찾아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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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똥을 소재로 한 책은 아이들이 싫어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페어북 '누구나 눈다'도 있고, 익숙한 고미 타로의 작품이라 쉽게 읽혔어요. 동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어떤 똥 모양인지 확인도 해보고, 사람은 어떻게 똥을 누는지도 그림으로 보고 보니 더 재미있어 하네요. "everybody poos" 페이지는 한참을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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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누구나 똥 눈다
낙타에서 빵 터집니다 혹등낙타답게 똥 싼다나요
이미 똥에 관한 책은 떼었을 나이이지만
영어책으로 접하니 새삽스럽고ㅡ좀도 집중하는 느낌이 드네요
똥 처리하는 방법도 동물마다 제각각
냄새도 모양도 제각각
동물들중에서 자기ㅡ스스로 똥을 처리하는 동물을 보더니 좀 놀랜듯해요
우리ㅡ아이는 아직 스스로 닦지ㅡ못하거든요
올해 안에 습관 잡아서 내년에는 스스로 해야할텐데요
낙타에서 빵 터집니다 혹등낙타답게 똥 싼다나요
이미 똥에 관한 책은 떼었을 나이이지만
영어책으로 접하니 새삽스럽고ㅡ좀도 집중하는 느낌이 드네요
똥 처리하는 방법도 동물마다 제각각
냄새도 모양도 제각각
동물들중에서 자기ㅡ스스로 똥을 처리하는 동물을 보더니 좀 놀랜듯해요
우리ㅡ아이는 아직 스스로 닦지ㅡ못하거든요
올해 안에 습관 잡아서 내년에는 스스로 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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