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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My Book about Me by Me Myself』는 아이가 자신의 이름, 가족, 좋아하는 것, 사는 곳 등을 직접 적고 그리며 ‘나’를 소개하는 참여형 책으로, Dr. Seuss 특유의 유머와 창의적인 문장이 돋보인다. 독자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해 가며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자유로운 형식과 재치 있는 삽화가 상상력을 자극하며, 영어 쓰기와 말하기 자신감을 키워주는 훌륭한 자기표현형 리더북으로 창의력과 자존감을 함께 길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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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Dr. Seuss의 My book about me by me myself에서는
house in the city, house in a town, house in the country,
house in the mountains, house in the desert와 같이
house in the 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그림이 나와서 뜻을 유추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언어 습득에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house in the city, house in a town, house in the country,
house in the mountains, house in the desert와 같이
house in the 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그림이 나와서 뜻을 유추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언어 습득에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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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아이가 한동안 닥터수스 책을 파고들었을 때가 있었어요. 그 당시엔 닥터수스 집필이면 무조건 구입했고, 아이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좋아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구입할 수밖에 없는 나와 내 자신에 대해 쓸 수 있는, 독자도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의 워크북과 같은 느낌의 이 책이었지요. 닥터수스 시리즈로 나온 것만큼 나에 대한 질문이 다른 책과는 구별되는, 재미있는 질문이 많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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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닥터 수스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이 책을 보는 순간 꼭 구입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지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독자 혹은 아이가 직접 자신에 대해 적어보는 책입니다. 책 내에는 재미있는 개인적인 질문들이 들어있고, 그에 대한 답변을 써놓는 방식이지요. 질문 자체도 재미있는, 비전형적인 질문들이 들어있어 재미를 더해줍니다. 아이가 직접 자신이 써놓으니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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