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바닷가로 피크닉을 나온 Shirley네 가족. 엄마 아빠는 의자에 앉아 바닷가를 바라보며 자리를 잡습니다. 부모님은 신문을 읽고 뜨개질을 하고 음료를 마시며 계속 Shirley에게 잔소리를 하지요. 왼쪽 페이지에는 하얀배경에 별 변화없는 부모님의 단조로운 바닷가 휴식 모습이 그려지구요. Shirley의 세계가 펼쳐지는 오른쪽 페이지에는 글밥이 하나도 없지만 강아지와 배도 타고 해적도 만나고 보물도 발견하는 Shirley의 상상속 모험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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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바닷가에 놀러간 셜리네 가족
엄마아빠의 잔소리는 어디나 똑같죠
물가에 가지마라 낯선개랑 놀지마라..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셜리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부모님
왼쪽과 오른쪽 반대되는 모습도 웃음포인트네요~
Where's Julius? 의 부모님과 딴판인것도 재미있네요~
엄마아빠의 잔소리는 어디나 똑같죠
물가에 가지마라 낯선개랑 놀지마라..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셜리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부모님
왼쪽과 오른쪽 반대되는 모습도 웃음포인트네요~
Where's Julius? 의 부모님과 딴판인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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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셜리네 가족은 바닷가에 놀러왔지요. 현실에 지쳐 휴식을 취하고자하는 엄마 아빠와는 달리,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소녀 셜리는 바닷가를 가죠. 그곳에서 낯썬 강아지를 만나고, 그녀만의 상상 모험을 떠납니다. 하지만 그런 셜리의 모험을 엄마 아빠가 알리가 없지요. 그녀의 상상모험과는 전혀 맞지 않은, 물가에 가까이 가지마, 낯선 강아지와 함께 있지 마 등의 잔소리를 하는 엄마 아빠입니다. 이런 대조적인 장면이 웃음을 터뜨리게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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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바닷가에 놀러간 셜리 엄마 아빠. 엄마 아빠는 셜리에게 계속하여 물가에 가지 마라, 낯선 강아지랑 놀지 마라 등의 잔소리를 하는데, 지금 셜리는 자기만의 모험세계에 빠져있다. 똑같은 바닷가이지만 어른과 아이의 시각이 대조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책. 일러스트도 예쁘고, 셜리와 셜리 부모님과 대조되는 페이지도 각기 다른 분위기로 그려서 메세지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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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아이와 어른의 세계가
함께 존재하고 있지만, 서로 단절되어 있는 이야기에요.
읽으면서 서로 오른쪽에 있는 셜리가 엄마의 모습인지 아이의 모습인지 의견이 분분했어요.
셜리와 아빠엄마가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일어에요.
왼쪽 페이지는 엄마아빠의 세계가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의 세계가 펼쳐져요.
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는~
역쉬 존 버니햄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의 세계와 아이의 세계가 완전 달리 펼쳐지는 것이 재미네요.
함께 존재하고 있지만, 서로 단절되어 있는 이야기에요.
읽으면서 서로 오른쪽에 있는 셜리가 엄마의 모습인지 아이의 모습인지 의견이 분분했어요.
셜리와 아빠엄마가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일어에요.
왼쪽 페이지는 엄마아빠의 세계가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의 세계가 펼쳐져요.
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는~
역쉬 존 버니햄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의 세계와 아이의 세계가 완전 달리 펼쳐지는 것이 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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