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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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행사때 주문을 해서 그런가 상태가 찍히고 구겨진.. 책이 왔네요~
물량이 많이서 그랬는지.. 웬디북에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ㅜ 갖고 싶었던 책인데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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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자아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서정적인 그림체와 함께 담고 있습니다. 칼데콧상을 받아 더 가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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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교훈적이고 아기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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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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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이런 그림책을 읽을 때는 표지부터 꼼꼼히 보게 됩니다.
BIG 이란 글자를 받치고 서 있는 예쁜 소녀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생각하면서요. 편견이라는 주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편견을 이겨낸 예쁜 소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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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아이의 상상력이 자극되는 책이에요.영어가 자연스럽게 반복돼서
학습용으로도
충분히 추천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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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흔드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다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장면도 섬세하게 그림으로 잘 표현되서 제가봐도 감동적이였어요. 아직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엔 시간이 필요한 책 같지만 앞으로 많이 읽어주고 싶어요.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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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책 제목처럼 조금 큰 아이가 등장합니다. 세상사람들은 이 아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죠. 처음엔 저희 아이는 표지만 보고 핑크색에 발레하는 아이가 그려져있어 아주 흥미를 가지고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좀 슬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봐도 좀 슬픈 내용이지만 또 마지막엔 희망적입니다. 타인의 시선보다는 자기 자신이 제일 소중한거같아요. 아직 메세지를 이해하기엔 어리지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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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사이즈로 외모로 판단하고 또 말로 표현해 왔는지 돌아보며 뜨끔한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 속 여자이이도 big이라는 잣대로 칭찬 받던 어린시절을 지나 어느 덧 big이라는 형용사가 놀림거리와 상처가 되어 몸에 새겨진 듯 거울속에 자신을 비춰보며 스스로가 작아져 투명인간처럼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아이의 모습이 점점 크게 그려지며 넘어지는 그림이 아이의 심리상태를 정말 잘 표현해주는 그림책 인것 같아요. 아픔을 눈물로 모두 쏟아 낸 아이가 밝은 빛으로 나와 이런 말에 상처 받는다며 말을 한 사람에게 돌려주고 눈물을 닦아내며 자신의 좋은 점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모습그대로를 사랑하기로 하는 결말이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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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여기 몸집이 큰 아이가 있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쑥쑥 잘 크네, 큰 꿈을 가져야지 등.'big'의 좋은 뜻만 듣고 자라다 어느 순간 크다는 것이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받는 조롱과 멸시가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 그 아이가 어떻게 이것을 극복 해 나가는지 핑크톤을 베이스로 따뜻하면서 원근감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은 고쳐야 할 것은 큰 몸짓이 아니라 우리의 편견이라고 말합니다 핑크 튜튜를 입은 소녀가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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