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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와우 이거 대박책이예요.
작가님 상상력 정말 엄지척!
아이가 그림보더니 바로 펼처서 읽더라구요
아직 2.5-정도 읽는 아이라 글이 길어 좀 어려운데
그래도 이해라는데 문제는 없구요.
이 작가님 이 시리즈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ㅎㅎ추천랍니다
작가님 상상력 정말 엄지척!
아이가 그림보더니 바로 펼처서 읽더라구요
아직 2.5-정도 읽는 아이라 글이 길어 좀 어려운데
그래도 이해라는데 문제는 없구요.
이 작가님 이 시리즈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ㅎㅎ추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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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재미와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목욕 타임 대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마빈이 욕조에 물을 너무 많이 받아 엄마가 “이제 그만!” 외치지만, 결국 물이 넘치며 아래층으로 흘러내리는 상상 초월 사건이 벌어진다. 층마다 만나는 이웃들의 반응이 점점 과장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재치 있는 삽화와 반복 구조가 읽는 즐거움을 높인다. 형인 월터가 등장해 전작 『No Jumping on the Bed!』와 연결되는 점도 흥미롭다. 웃음과 상상이 가득한 목욕 시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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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욕조에 물을 너무 세게 튼 나머지 수도꼭지가 빠져 버리고 온통 물바다가 되어 욕조에 목욕을 하려던 William은 욕조를 타고 자꾸만 아래층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섳아랫층 사람들도 하나둘씩 합류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화재가 발생해서 불을 끈 William이 영웅이 되는데 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모두 꿈이었지요. 결론에 다소 허망해 질 때 실제로 욕조를 타고 모험이 펼쳐집니다. 이 작가가 쓴 No jumping on the bed와 이야기 구조가 매우 비슷한 것 같아요. 아래층으로 점점 내려가다가 꿈이었다가 실제로 마지막에 사건이 벌어지는 그런 내용이고 등장인물도 똑같네요. 그래서 이 책도 함께 읽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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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욕조에 물을 받아 목욕을 하려고 하다가 욕조 수도를 잠그는 걸 깜빡하여 욕조를 타고 불로 수를 따라 아래층 아래층으로 여행 하는 내용입니다 한층 내려갈 때마다 이웃 의 상황이 묘사 되고 물 홍수가 덥 치면서 변하는 상황이 재밌습니다
일층까지 내려 간 욕조는 더 이상 나갈 곳이 없어 밖으로 나가는데 알고 보니 이것은 상상의 이야기였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다시 물이 넘치면서 저만 밖으로 욕조가 떠내려 가는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가 계속 가져오는 책 입니다 재밌습니다
일층까지 내려 간 욕조는 더 이상 나갈 곳이 없어 밖으로 나가는데 알고 보니 이것은 상상의 이야기였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다시 물이 넘치면서 저만 밖으로 욕조가 떠내려 가는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가 계속 가져오는 책 입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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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글밥이 조금 많아요. 페이지 넘길수록 누적되는 동일한 내용이 있어서 어렵지는 않지만 4살 아이에게 조금은 인내심이 필요했던 책입니다. 그런데 좀만 더 지나면 너무 잘 볼것 같아요! 지금도 굉장히 흥미 있어 하긴했거든요. Fly Guy를 너무 재밌게 봤어서 믿고 구매했던 책이구요. 탈것 이외의 책을 좀 보여주고자 했는데 목욕하는거 좋아하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네요. 그림이 정말 동화적인 범위내에서 사실적으로 그려졌고 그림과 텍스트의 구도도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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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이 책을 본 우리 둘째,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
목욕을 위해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싶어하는 아이,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는 엄마. 엄마의 말을 거스르고 아이는 욕조에 물을 넘치게 받습니다. 물은 욕조를 넘치고, 목욕탕을 넘치고, 아파트를 넘쳐 흘러갑니다. 그리고 아이는 욕조를 타고 다닙니다. 진짜로 일어난 일일까요? 확인은 책에서 해 보세요. 상상만으로도 좋아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목욕을 위해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싶어하는 아이,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는 엄마. 엄마의 말을 거스르고 아이는 욕조에 물을 넘치게 받습니다. 물은 욕조를 넘치고, 목욕탕을 넘치고, 아파트를 넘쳐 흘러갑니다. 그리고 아이는 욕조를 타고 다닙니다. 진짜로 일어난 일일까요? 확인은 책에서 해 보세요. 상상만으로도 좋아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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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남자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이 책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형제들 목욕할 때 한번쯤씩 하는 장난이죠? 목욕물 때문에 벌어진 홍수가 나게 되고 익살스러운 형제는 욕조배(?)를 타고 항해(?)를 하게 됩니다...신나는 항해를 하면서 이웃을 만나게 되고 여러 이웃들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에피소드가 벌어지구요. 아이들은 자신의 입장인냥 주인공화 되어 엄청난 사건을 일으킨 댓가로 엄마한테 혼 나지 않을까 손에 땀을 쥐며 읽을수있어요...그치만 결말은...아주아주 칭찬받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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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테드 아놀드 작가의 책은 아이가 좋아해서 잘 사줍니다 이 책도 내용이 기발하고 재미있어하면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플라이 가이부터 시작해서 테드 아놀드 작가의 책은 자주 사주게 되네요 이 작가의 책은 사서 한번읽고 끝난적이 없거든요 너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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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여러책 중에서 아이가 선듯 손이 갔던 책입니다^^ 제목과 표지 그림만 봐도 아이들 흥미를 끌 수 있습니다. 글밥은 많은 편이지만 단어를 몰라도 그림을 보면서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Tedd Arnold 작가가 아이들의 상상속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 메달을 거는 모습에서 웃음이 나오네요^^; 아마 아이들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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