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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클라센이 들려주는 조금 오싹하지만 아주 기묘하고 아름다운 옛날이야기입니다. 숲속 신비로운 성에서 만난 해골과 소녀의 우정을 독특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한 우정과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이 무엇인지 아이들의 시선에서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해줍니다. 존 클라센 특유의 절제된 유머와 신비로운 분위기 덕분에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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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집듣처럼 꼼꼼히 보지 않고 가볍게 슥 훑어봤는데도, 존 클라센 특유의 그 묘한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이 책은 티롤 지방의 옛날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이라고 하던데, 기존의 전래동화와는 확실히 다른 신선함이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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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책상태 좋고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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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두께는 조금 있지만 글밥도 많지만 아주 많이 어렵지 않고 뒷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로 끌고 가는 책^^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해골 이야기가 아니었을지! 재밌어했고 다양한 문법 공부도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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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좋아요. 생각할 지점이 있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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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존 클라세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지금까지는 얇은 그림책이었는데 이책은 양장 이고 100페이지정도입니다. 우연히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한테 영어로도 있다는데 사볼까? 했더니 사달라하더라고요. 그만큼 그림의 매력이 있는가봅니다. 오틸라가 숲속에서 나와서 어느 집에 도착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야기를 쓰게된 작가의 글도 뒷부분에 있으니꼭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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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작가님 보고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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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표지보고 거절했지만 작가님 책 다 좋아했으니 다시 시간될 때 권유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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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오틸라라는 이름의 소녀가 숲속을 달려 도망쳐요.
한참을 도망치던 오틸라는 숲속에서 오래된 집을 하나 발견하는데,
그 집에서 오틸라를 맞이한 건 몸통 없는 해골이죠.
오틸라는 해골과 함께 벽난로 방, 정원이 있는 방,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 끝이 없는 구덩이가 있는 지하 감옥과 높은 탑까지 집 곳곳을 구경해요.

어느덧 밤이 되고 해골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게 된 오틸라에게 해골이 비밀을 하나 고백해요. 매일 밤 머리 없는 뼈다귀가 찾아온다는 것...
그리고 밤이 더 깊어지자 해골의 말대로 뼈다귀가 찾아오는데...
과연 오틸라와 해골은 무사히 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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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Jon Klassen 작가님의 신작 The skull 이에요. 이 책은 작가님이 알래스카에 강연을 하러갔다가 들른 도서관에서 읽은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어요. 사실 도서관에서 읽은 책내용과 전혀 다른 결말로 그 책을 기억했다는것에 신기함을 느껴서 이책을 만드셨다고해요. 이 이야기는 오틸라가 겨울밤에 도망치다가 해골이 있는 집에 도착하는것으로 시작는데 약간 으스스하면서 오틸라가 해골을위해 어떻게 해결하는 궁금함을 유발시켜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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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John klassen 작가님 책들은 정말 개성이 뚜렸해요 ㅎㅎ
도서관애서 처음 작가님들 책들을 접하고 너무 기억에 남아서 이것저것 다 찾아보고 모으기 시작했었어요.
영유아 책들중에서 보기 드문 주제와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책들이 많아요.
아이에게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보여주고 수준높은 작품성있는 책들을 접하기 해주고 싶어서 많이 보여주게 되네요. 제 취향과 다르더라두 확실히 휼륭한 책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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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존 클라센 작가님은 다른 그림 책에서도 작가님만의 세계가 뚜렷하신 분인 것 같아요. 다른 그림책 처럼 밝거나 귀엽다고 할 수만은 없는 주제들을 다루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책은 오래된 전래 이야기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해골 머리만 있는 성에 도착한 주인공이 어떻게 그 해골을 지켜주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는 책인데요 스토리가 은근히 오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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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역시 작가님의 책은 간결하면서 위트가 살아있습니다. 문장체가 단순하고 간결하여 쉽게 읽을수 있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소녀와 해골의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이야기는 계속 읽고 싶게 만듭니다. 추천드립니다. 존 클라센의 센스와 위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번읽으면 끊기지 않고 계속 읽을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영어를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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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존 클라센 작가님의 책이니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던 작품인 것 같아요. 전해져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집필한 것이기 때문에 평타 이상의 재미를 가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림들도 존 클라센 작가님의 세련된 느낌의 일러스트로 그려져있어서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 보는데 눈이 즐거운 책이기도 합니다. 해골이 주인공인지라 굉장히 무서운 책인 줄 알았는데 나름 재미있고 귀여운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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