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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Duck with no luck 은 초등 저학년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도 읽기에 좋아요. 단순히 스토리만 본다면 유아에서 저학년이 대상이겠지만, 사춘기 시기에 작은 좌절 또는 실패로 주눅든 마음에 지혜와 용기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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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이 작가님이 쓴 이 시리즈를 다 추천해요. 할인할 때 한 권, 두 권씩 구입했는데, 처음부터 세트로 몽땅 데려올 걸 그랬어요.... 하하하! 내용도 기발하고 재미있지만 언어 레벨도 괜찮아요. 제목부터 라임 맞춘 게 심박하지 않나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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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제목에서 라임이 있다보니 파닉스 떼고 같이 한번 읽어봤어요. 운이 없는 순간이 재밌게 표현되어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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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명언이 생각나는 책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어찌보면 희극도 비극도 아닌 내가 연출하기 나름의 나날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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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요 시리즈 아이가 아주 좋아해서 전부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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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요 시리즈 다 재미있어서 전권 다 구입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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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아이가 그렇게 재밌지는 않지만 교훈을 준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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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너무 귀여운 캐릭터에요. 즐겁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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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이 시리즈책은 다 샀어요. 전부 위트있어서 저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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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작가님의 책 추천을 받아서 한권씩 모으는
중입니다. 글밥이 많아도 아이가 집중해서 잘 읽어서 신기한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과 귀여운 그림! 자신이 운이 없는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무 위의 wise owl이 말해줍니다! It looks like you are in luck!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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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작가님 책들을 다 가지고 있어요 ^^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와 the crocodile who doesn't like to swim은 정말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에요.
신간이 나와서 반가움 마음에 바로 샀어요.
이 책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용, 악어 책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작가님 특유의 재치와 상상력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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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이 작가님은 따뜻한 그림 책들은 그림채도 귀엽고 부드러운데 책의 내용 또한 따뜻한 게 특징이에요. 항상 스스로 운이 없다고 생각한 오리는 그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지혜로운 부엉이를 찾아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역시 만족스럽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친구들도 만나게 되죠. 막상 지혜로운 부엉이를 만나고 오리는 행운은 생각하기 나름이며 작은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삶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들을 깨닫게 됩니다.
어른이 된 저에게도 큰 울림을 주네요.
어려운 단어는 어렵지 않아도 글밥도 어느정도 있어 6살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적당해 이 작가님 책은 필수 도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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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자기는 정말 운이 없는 오리라고 생각하던 오리가 올빼미에개 조언을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고, 행운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걸 깨닫게 되는 내용입니다. 저희 아이는 책에 그려진 땅 속 깊이 나무 뿌리와 엉켜있는 보물상자를 보며 여기 행운이 있는데!! 하며 아주 좋아하더군요 ㅎㅎ 무엇보다 함께 놀 수 있는 친구가 가장 큰 행운이란걸, 행운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걸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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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5
자신이 너무나도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오리는 현명한 올빼미를 찾아가 조언을 들으려고 길을 떠납니다. 가는 길에 여우, 나무, 백조를 만나는데요. 모두 각자의 문제를 올빼미에게 물어봐달라고 부탁합니다. 올빼미와 이야기를 나눈 오리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동물들에게 올빼미의 조언을 전해주는데요. 오리를 잡아 먹으려던 여우를 나무밑에 보물상자를 파보도록 해서 둘의 문제를 해결해주지요. 그리고 외로운 백조와는 친구가 되어 가까이에 자신의 행운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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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저나 아이들이나 이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데
신간이 나와서 구매해봤어요!
역시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계속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야기 속에 교훈들도 살짝씩 가미되어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이야기들이 전반적으로 따뜻하고 좋아요♡
아이들도 재미있게 끝까지 잘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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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좋아하는 작가님이 그림책 신간이 나와서 구매를 했습니다. 나머지 다섯권은 이미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작가님은 철학적인 메시지를 그림책속에 숨겨 놓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다섯 권 모두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만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일상속에서 나에게는 운이 없다거나, 행운의 여신은 나에게 손을 흔들어 주지 않는다고 여기곤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우리의 모습이겠지요. 하지만 오리는 지독히도 운이 없는 자신을 비관하며 현명한 올빼미를 찾아 나섭니다. 결국 왔던길을 되돌아가며 행운은 늘 자신의 바로 옆에 있었다는걸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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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젬마 메리노 작가의 픽쳐스북은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랑으로 넘치는 스토리 때문에 더 손이 많이 가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작품들 속에서 핵심 역할(알 바꿔치기) 했던 쥐가 직접 커버에 나와 아주 작은 노란색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 작품은 운 없어하는 오리가 현명한 부엉이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통해 결국 운이라는 것(행복)은 항상 자기 앞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여우, 나무와 백조 등을 만나는데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젬마 메리노만의 재치있는 스토리 전개로 더 빠져들었습니다
그 전 작품들과는 느낌이 다르지만 아이들과 운이라는 주제로도 대화를 나누기 좋은 작품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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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젬마 메리노 작가의 이전 책 5권을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늘 아이가 좋아했고 한 번 보면 다른 시리즈들까제 모두 보는걸 알기에 이전 책도 구입했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술술 읽히고 한글책도 모두 쌍둥이책으로 있으므로 영어 초보자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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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이 책은 시리즈로 몽땅 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시리즈예요. 내용이 하나같이 다 재밌거든요. 신간이 들어왔고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답니다.

운이 없다고 생각한 오리, 뭘 하려고만 하면 망가지거나 부서져버려요. 그러던 어느 날 집옆에 있던 나무마저 쓰러져 집이 박살이 나고, 더 이상 이런 삶이 지긋지긋해진 오리는 현명한 부엉이에게 답을 구하려고 길을 떠나요. 그러면 각각의 고민이 있던 여우, 나무, 그리고 백조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오리에게 자신들의 질문도 부탁하지요. 마침내 부엉이를 만나게 된 오리!!! 이 책은 마치 복을 타러간 총각이 떠오르는 동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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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네요. 그 전 시리즈들이 하나같이 주옥같고 개그 코드가 맞아서 아이들이 무지 좋으했어오. 그 중 하나는 쌍둥이 북으로도 가지고 있었는데 오랫만에 새로운 이야기 나와사 너무 좋네오. 오늘 밤에 읽어주려고 기다리규 있어요. 글밥이 많지는 않고. 레벨이 아주 쉽지만은 않지만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에오. 꼭 강추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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