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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곰이 도시 곳곳을 탐험하며 새로운 친구와 경험을 쌓아가는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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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푸근한 몸매의 착하게 생긴 곰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bear시리즈 중 한권인데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bear가 마을 이곳저곳을 다니는 내용입니다. 한 장에 하루씩 일주일간 다른 장소를 가기 때문에 요일이름과 장소를 함께 익히기에 더없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에 마을 지도를 보며 길따라 장소들을 한눈에 복습해 보기도 좋네요. 글씨가 큼직해서 신나는 음원과 함께 읽어보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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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사실 bear 캐릭터를 안좋아하는 아이라(모든 창작책에 나오는 주인공 곰들을 못생겼다고 싫어함) 구매를 망설였는데 간단한 줄거리에 요일을 알려주기엔 딱 좋을것같아서 일단 구매했어요.
반복 노출, 흘려듣기 하며 요일이라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려고 cd도 같이 구매했는데
부디 곰이 주인공이라 거부하지않고 잘 읽어주기를!!
영어동화책읽기 책 목록에 나온 원서라 찾아보고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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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귀여운 곰돌이가 그려져 있는 bear about town. 수업용으로 구매했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이 나오고 요일마다 bear 가 가는 장소가 나와요. 문장도 한 문장만 있고, 그림이 책을 가득 채워요. 그래서 그림 구경하면서 bakery 에서 무슨 빵 먹을래 하며 대화도 나누고 , 놀이터 그림에서 어떤 기구 타고 싶냐며 아이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픽토리 음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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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bear about town은
처음 영어를 접할 때 보기에 좋은 책 같아요....
일단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풍으로 귀엽고 둥글둥글하게
그려져 있고요....
그림이 보시는 것처럼
검은색으로 굵게 테두리가 되어 있어서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고요....
색상도 뚜렷한 색으로 돼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장마다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고,
bear about town 책의 내용도 그림처럼 쉽고
아주 단순해요....
곰은 매일 시내로 산책을 나가요....
시내까지 걸어가는 걸 좋아하죠.
월요일에는 빵집에 가요....
등등 각 요일마다
곰이 어디에 가는지/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게 한 줄의 문장으로
묘사돼 있고요....
이 문장을 정확히 표현하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영어의 뜻을 전혀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무슨 뜻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이 참 잘 그려져 있어요....
노래도 아주 단순해서
몇 번만 들어도 금새 따라부를 수 있게 돼 있고요....
영어를 처음 접할 때 보여줄 책들 중 하나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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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4살 여자아기(33개월)입니다.
곰돌이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한 번 구매해보았어요!
엄마 마음에는 전체를 구입해보고 싶었으나.....ㅋㅋㅋ
혹시모르니깐 한 권만 구입했어요^^
요일들을 익힐 수 있으니 좋아요^^
아직까지 완전 애정하는 책은 아니지만...그래도 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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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곰돌이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문장이 짧고 쉽고 상황들이 평소 우리가 많이 접하는 상황들이라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곰돌이시리즈는 다 강충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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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5살 유치원에 가니 누리과정으로 배운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동네에 관한 책을 검색하니 이 책이 나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요일과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장소를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 라는 주제로 노래도 많이 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영어로도 연관을 지어주려고 하는데 딱 적합한 책이네요.
음원이 너무 좋아 밥먹을 때 틀어놓고 함께 흥얼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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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일단 베어가 일주일동안 어디를 가는지에 관련된 내용의 책인데 park, bakery, playground, gym, 등등 장소에 대한 명사를 익힐 수 있고 노부영의 this is monday 책을 읽어준 후 읽어주어 그런지 가끔 장소에 대해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쉽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시디는 음이 좋아 제가 계속 듣고 싶은 그런 음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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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흥미를 가지고 듣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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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 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더라고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노래도 흥겨우면서 듣기가 편한 것이
우리 아이가 너무 열심히 보네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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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요일도 익히고 장소에 대한 단어 익히기도 쉬운 책 같아요.
월요일부터 곰이 무얼하는지 매일매일이 나오는데 쉬운단어들이 많아서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노래도 즐겁고
내용도 간단해서 더욱 괜찮은듯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조카에게도 선물하려고 한 권 더 샀는데
그림책이라 반응도 좋고 괜찮아요.
노래가 아이들의 흥미를 확실히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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