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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마커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일상적인 도구에 생명을 부여한 설정이 흥미로운 책이에요.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음원이나 추가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단순한 독서를 넘어 확장된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야기 자체는 쉽고 친근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고, 영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캐릭터성이 뚜렷해 아이가 금방 애착을 느낍니다. 읽고 나서 실제 마커를 가지고 놀이로 연결하기에도 좋아, 책과 현실을 이어주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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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이레이저 책 계속 반복해서 읽기에 마커책도 사줬습니다. 마커 책이 조금더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보내요. 학용품들이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도 학교 개학 하면서 선생님들이 이런것들을 준비하는 구나~ 를 간접적으로 이해하는듯 합니다. 실생활에서 쓰는 학용품에 관한 용어들이 많고 내용도 교훈적이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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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귀여운 학용품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에요. 그 중 marker가 주인공인 책인데 실수를 하는 자신에게 속상해하고 자기의 인기를 뺏겨 더 속상한 주인공이 극복해나가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실수 해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고, 다시 고치거나 바꾸면 된다는 교훈이 담겨있어 아이와 읽으며 이야기 하기 좋네요. 스토리플러스 큐알코드도 있어서 청독용으로도 딱입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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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스콜라스틱 QR이 있어서 음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구매했었습니다. 학용품들 사이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는 한번 보고 더 찾진 않았지만...같이 볼 땐 재밌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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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새학기 맞이로 분주한 teacher supplies들이 밝은 느낌의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져 친근감이 느껴지는 그림체가 마음에 쏙드는 책이네요. Marker는 실수없이 반듯한 글씨로 학급 규칙을 써내는 자신의 역할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pinking shears의 새로운 등장으로 자신의 자리도 문구친구들의 칭찬도 빼앗긴 것 같아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결국 글씨도 삐뚤빼뚤, 스펠링도 틀리고 좌절감을 느끼게 되지요. Failure fun day를 통해 마음껏 해보고 실수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된 marker는 새 친구 핑킹가위의 실수를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줄 수 있을만큼 마음이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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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마커가 개학을 맞아 아이들이 오기전에 해야 할 일을 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다른 책도 있으면 사보라고 한걸 봐서는 재밌다는 소리인듯. 큐알이 들어있어 집중듣기 하기도 편하고 초저학년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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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Eraser와 함께 구매한 책이에요. 연필 지우개 마커 가위 풀 등 책상위 문구들의 특징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게 쓴 동화에요. 사물의 특징을 이용해서 의인화하여 표현한 것이 작가의 관찰력이 아주 뛰어난 걸 알 수 있고 아이들도 너무 재밌어 하고 자기들이 가진 물건들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 해보았어요.
초1인 큰아이와 곧 입학 하는 둘째에게 보여주니 아주 잘 와닿았었던것 같아요
초1인 큰아이와 곧 입학 하는 둘째에게 보여주니 아주 잘 와닿았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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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이런거 좋아해서 샀어요. 전에 무슨 글리터 펜 나오고 마커 나오는 다른 시리즈 너무 잘보길래. 새로 나와서 사봤어요. 역시나^^ 애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집에 이런 시리즈 열권 있는데 다 좋아하는거 보면 다른 친구들도 좋아라겠죠? 글밥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 그림만 봐도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엄마표 영어 2년차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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