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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스토리랑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쉽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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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ㅎㅎ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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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그림이 귀여워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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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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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귀엽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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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가끔은 책읽기 진도가 안나가지면 그래픽으로 독서를 쉬지않게 해줄 수 있어 좋아요. 1학년 남자아이 처음엔 그냥 재미로 읽더니 몇번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내용파악이 처음부터 안됐는지...ㅎㅎ 반복해서 읽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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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꽤 두꺼운데 술술 넘어가는 책이에요. 한 권 읽더니 나머지 세 권도 휘리릭 읽었어요. 이런 책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 읽기 정체기가 온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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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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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그래픽 노블 Norma and belly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효린파파님이 예전에 추천해주셔서 보았는데 일단 두껍긴 하지만 두께에 비해 글밥은 엄청 작고 쉬운 영어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주고받으며 읽을 수도 있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챕터북 진입 전에 이러한 재미요소 가득한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람쥐들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읽는 내내 힐링이 되는 재밌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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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일단 책들이 모두 음식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다 생각해요. 인간의 삶에서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인지 아이들도 어른인 저도 음식 소재는 늘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아기자기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부담없이 읽어내릴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보니 줄글보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더 수월하게 읽힐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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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강추하셨던 시리즈지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소장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그래픽 노블이에요.
말썽꾸러기 다람쥐들이 도넛을 먹고 싶고, 애플파이를 먹고 싶고, 피자를 먹고 싶어서 생겨나는 모험 이야기들 이랍니다.
다람쥐라 가능한 이야기들이 펼쳐지죠.
어려움이 닥칠때 마다 영웅처럼 나타나 도와주시는 할머니 다람쥐도 재밌구요.
두 마리 다람쥐의 찰떡케미도 관전포인트에요!
그림책 같은 그래픽 노블이고 읽기 난이도도 높지 않은 책이라
두루두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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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말썽꾸러기 다람쥐 Norma and Belly 시리즈 그래픽 노블 4종 세트는
ar 지수 2점의 읽기 쉬운 그래픽 노블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양도 많지 않아서 그래픽 노블을 처음 보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와 주거니 받거니 읽기도 하고, 읽기 연습이 된 친구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티키타카를 주고 받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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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귀여운 다람쥐들의 모험이야기에요. 그래픽노블인데 그림체가 따스하면서 귀여워서 아이가 잘봤어요. 어렵지않아서 술술봤던것같아요. 그 중에서 Apple of my pie는 할아버지 다람쥐가 사과농장트럭에 납치(?)되어 사과파이가 되기전에 구해야하는 스펙타클 큐티 어드벤쳐 스토리에요ㅋ 조마조마하며 보다가 끝에는 잘 해결되어 다 같이 사과파이먹는것으로 끝나서 재미있게 봤어요 나머지 3권도 재미있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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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말썽꾸러기 다람쥐 Norma and Belly 시리즈 그래픽 노블 4종 세트는 그래픽노블입니다. 내용이 재미있긴 한데 그림체가 우리아이 스타일이 아닌지 저는 이 시리즈 중에 두 권까지 밖에 못 봤어요. 아이가 두 권만 겨우 보고 안 보겠다고 해서요. 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이니 그림취향 타지 않는 친구라면 반응이 좋을 듯 합니다. 도서관에서 한 권 먼저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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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말썽꾸러기 다름쥐들이 등장하는 해당 시리즈는 제목부터가 미국/영국스러운 문구를 배울 수 있네요. 만화책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줄글로 쓰여져있는 책보다 훨씬 부담이 적고, 글 읽는데 소극적인 아이도 한번쯤은 시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내용이 깊지 않아서 쉽게 읽히는 스타일인데다 일러스트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휴식같이 건네주기 좋은 시리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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