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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이런걸 정말 고전이라고 하나봐요.
다 커서도 또 읽고 싶은 책 여러 버전으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이에요.
물론 저의 기억 속엔 디즈니 영화가 제일 강하게 남아있지만요.
말하는 토끼, 체셔 고양이, 매드 해터 등 캐릭터들을 만날때마다
아이의 반응이 잉? 이게 뭐야? 할만큼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엉뚱하고 매력적인 앨리스인가봐요.
하룻밤의 꿈처럼 읽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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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그저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 것만 알지, 나중에 거울 세상에 들어가는 후속작은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렇게 한 권에 두권이 들어있으니 아이가 저절로 읽게되어 좋기도 했고, 가격면에서도 두권을 마치 한권으로 취급해주어서 더 가성비가 높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앨리스는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또 아주 생각없이 읽어도 되는 책이기도 하지요. 너무 특이해서 재미있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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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사실 번역본 보다는 원서로 읽어야 제대로 그 감과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소설이랍니다. 아무래도 언어유희도 많고, 작가님 자체가 만들어낸 영어단어들도 있어서 원서를 번역본이 아무리 잘 써도 따라갈 수 없다 생각해요.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주인공이 이상한 나라에 들어서는데 읽다보면 나 역시도 잘 모르겠다는 이상한 나라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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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3
Alice in Wonderland is a must read classic whether you are old or young. It was fun to read the Alice's wonderland that the author has wrote. I enjoyed the riddles and the funny word within th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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