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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일부러 해골 이야기라서 고른책인데요
왜 아침먹고땡 해골 노래도 있잖아요
그 노래를 아이가 아주 좋아해서 해골 이야기좀 찾아봤더니 이 책이 후기평이 아주 좋더군요
지금 나이가 어리니 이정도의 유머에서 대박나는게ㅡ아닌가 싶습니다
초딩 가기전에 읽어주는 것이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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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2.13
초등학교 들어가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조카들에게 주려고 샀어요. 영어가 너무 많이 써있으면 읽기 부담스러워 할것이고 재미없으면 또 안 되고요. 그런면에서 잘 산거 같아요. 아이가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으니 재미있어하더라고요. 딸꾹질을 효과음으로 집어넣어서 읽어줬는데 좋아했어요. 조카가 여자아인데도 유령, 괴물, 드라큘라, 해골 이런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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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2.13
괴물이나 해골을 매우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해골책이라고 좋아합니다.
아직 말도 잘 못하는 아이지만 그림으로만 봐도 쉽게 이해되어서 좋은것같아요. 영어도 그렇게 많은 문장이 들어가지않아 3살인 우리 아이에게 딱 적당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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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같은 소리를 나라마다 참 다르게 표현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나눴던 얘기입니다.
딸꾹딸꾹하는 딸꾹질 소리도 실제 소리와 비슷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hiccup hiccup해봐도 꽤 그럴듯하거든요.
시계소리,닭의 울음소리 얼마나 많은 소리들이 서로 다르게 표현되는지
찾아보며 재미를 느꼈던 책입니다.
영어권에선 해골이 너무 친숙한 소재로 표현된다는것 또한 우리 문화랑 참 많이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꼭 특정 언어 습득을 위해서만이 아닌 우리와 다른 문화의 색다른 뭔가를 접한다는것만으로도
좋은 영어책 읽기 습관은 어려서 부터 들여줘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써놓고 보니 좀 거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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