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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아이 학원교재라 구매했는데
단순한듯 하면서도 궁금해지게 만드는 이야기네요. 시리즈도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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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기 좋아요.챕터북 처음 도전해봤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하루에 몇 권씩 읽어요! 특히 시간 여행하는 설정이 신기한가 봐요.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에도 익숙해지고 있어서 뿌듯하네요 :)초4 아들이 요즘 이 책에 푹 빠졌어요. 말투도 자연스럽고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였는데, 이 시리즈는 먼저 꺼내보더라고요!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기 좋아요.
너무 귀엽고 웃긴 책이에요! 대사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대화하듯이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글자 크기도 크고, 반복 표현이 많아서 영어책 입문으로 딱이에요.너무 귀엽고 웃긴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기 좋아요.너무 귀엽고 웃긴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기 좋아요.너무 귀엽고 웃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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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제임스 마샬 작가님을 워낙 좋아해서 해당 시리즈는 읽을 수밖에 없는 책이기도 했지요. 이 책은 순한 선생님이 한 분 나오고, 말썽꾸러기가 가득한 반이 하나 나옵니다. 순한 선생님을 두었으니 말썽쟁이 아이들이 선생님 말을 들을리가 없지요. 그러던 어느날 순한 선생님은 없어지고, 정말 무서운 대체 선생님이 들어오게 됩니다. 아이들은 그제서야 전 선생님이 그립지요. 과연 선생님은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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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늘백에서 소개된 그림책 중에 하나입니다. Giggle giggle스러우면서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주제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왜 아이들은 무서운 선생님들 앞에서는 순한 양처럼 행동하는 걸까요? 좋은 말로 말하면… 떼를 부리고 안듣는걸까요? 아주 말썽꾸러기인 아이들이 착한 선생님의 말씀에는 귀기울이지 않다가.. 어느 날… 착한 넬슨샘이 사라지시고 마녀선생님이 등장합니다. 다들 그간의 행동들을 반성하면서.. 넬슨샘을 그리워합니다. (있을때 잘하라구~!!ㅎㅎ) 끝까지 읽다보면 귀여운 반전이 나옵니다. (스포일 금지!) 재미있어서 다음 시리즈까지 기웃하게 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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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담임선생님 말을 안듣던 반 아이들이 선생님이 사라지고 무섭고 재미없는 선생님이 와요. 선생님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려고 탐정놀이에 나선 아이들. 하지만 선생님의 행방을 찾는데 실패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 무서운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변장한 사실이라는 걸 알게되는 장면이 나와요. 진짜 잘 만든 그림동화입니다. 거의 외우다 시피 할 정도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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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넬슨 선생님의 반 아이들은 항상 떠들고
수업중에도 종이 비행기를 날리며 떠들어댑니다
즐거운 스토리 타임에도 여지없이 장난치고 이야기를 방해하죠
항상 부드럽고 친절한 넬슨 선생님은 무슨 좋을 수를 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다음날 넬슨 선생님은 학교에 안 오시고 검은 옷을 입은 마녀 선생님이 학교에ㅡ나타나죠.
그 선생님은 오자마자 소리치며 강압적으로 아이들을 다루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아이들은 넬슨 선생님을 다시 만날까요?
재밌습니다 좀 커서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거에요 아이가 글밥이 많아 부딤스러워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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