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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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이야기 입니다. 원서를 읽고 나면 참 푸근해지고 따뜻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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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릴리 시리즈 좋아합니다 그림도 좋고 잔잔하고 세밀한 이야기가 충분한 만족을 주고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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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이 책 너무 재밌어요
그림책으로 영어읽기 최고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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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릴리의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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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케빈 행크스 작가의 생쥐 캐릭터들 중 가장 입체적이고 개성강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이 Lilly인 것 같아요. 그래서 Lilly가 등장하는 책이 제일 재미있기도 한 것 같아요. 선생님 말을 듣지 않고 보라색 소리가 나는 손가방을 자랑하던 Lilly가 이를 말리는 선생님한테 토라졌다가 선생님의 마음을 알게 되며 사과하고 상황을 풀어가며 마음이 한뼘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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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케빈 헹크스 작가님의 생쥐 친구 시리즈들은 스토리도 아기자기하고 그림들도 참 귀엽고 색도 예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스토리를 통해서 아이들이 가지고 갔으면 좋겠는 작가님의 메세지를 읽으면 작가님이 더 좋아집니다. 이번에는 릴리라는 친구가 자신의 새 지갑을 자랑하다가 된통 혼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요. 하지만 결말은 늘 부드럽고 좋게 끝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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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캐빈 행크스 책 재미있어요. 근데 저한테는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많아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그 만큼 다양한 단어를 쓰는 작가인 것 같아요. 다시 책 꺼내서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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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고광윤 교수님의 '영어책 읽기의 힘" 책에 추천 리스트에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웬디북 할인할 때 구입했어요. 저희 아이 영어 수준에 글밥이 꽤 읽었는데도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릴리라는 사랑스런 캐릭터 덕분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계속 읽어달라고 했어요. 새로운 물건들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심리는 어느 아이나 똑같나봐요. ^^ 여자아이들은 많이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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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번역서를 먼저 봤는데 6세 딸아이가 재밌게 보고 원서도 사달라고해서 구매하게 되었고, 케빈 행크스 작가님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내용이야 상관 없지만 번역서랑 원서 제목이 많이 다른 점이 눈에 먼저 들어 오기도 했구요. 머지않아 학교생활을 시작하게 될 딸을 위해서 선택한 탁월한 책이라 여기며 취학 전 혹은 초등 저학년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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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케빈 행크스 책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주인공 릴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요. 릴리는 크면 학교에 계신 멋진 선생님처럼 되겠다고 하는데 어느 날 선생님께 서운한 일이 생겨서 선생님을 미워하고 미운 나머지 선생님은 이상하다는 그림까지 그리게 되는데 선생님의 마음을 알게되자 다시 선생님을 좋아하고 이상한 그림을 그린걸 후회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의 말랑말랑 쉽게 바뀌는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ar지수 3.1의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글밥이 좀 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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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올해 입학는 아이가 읽음 좋을법한(?)책이네요~ ㅋㅋ
선생님이 마냥 무섭기보단 좋아할만한 분이시다.
ㅇㅓ근데..점점 선생님을 미워하게되는?ㅜㅈ안되는데.
그러다 선생님의 깊은 뜻(?)을 깨닫는?ㅎㅎ
학교에 장난감이나 먹을꺼는 가져가면 안된다ㅡ계속 말하는데..ㅜ
아이들이 이해를 했나모르겠지만..글밥은 좀있어서요ㅜ 그림책이니.그림만으로도 선생님맘을 알아주길 바래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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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케빈 헹크스 작가의 유명한 쥐 일러스트를 다시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보라색 가방을 선물로 갖게 되는데, 너무 예뻐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뽐내고 싶어하죠. 하지만 담임선생님은 그녀의 마음과는 달리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결국 주인공은 보라색 가방을 선생님께 뻇기게 되요. 이런 과정을 읽다보면 기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주인공 쥐와 닮았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결국 나중엔 담임 선생님과 화해하면서 독자에게는 교훈적인 메세지를 주며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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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Lily’s purple plastic purse

릴리가 등장하는 귀여운 이야기. 자신감 가득한 릴리의 모습에 홀딱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어휘가 어렵긴 한데
이미 한글 책으로 본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토리 자체에 대한 흐름을 알고 있어서인지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릴리의 모습을 한동안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일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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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5세 아이에게 글밥이 조금 많지 않나.. 우려했는데 스토리에 빠져서 끝까지 집중하며 재밌게 봤어요. 케빈 헹커스 작품중 다른 것들을 먼저 봤는데 이 책이 원조(?)라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마음을 어쩜 이리도 잘 꿰뚫었을까요~~ 스토리를 즐기는 여자 아이들이라면 재밌게 볼꺼란 확신이 드네요~ 저희 아이는 근래 가장 재밌는 책이었다고 베스트로 꼽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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