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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우리 아이들 첫 영어 책으로 정말 많이 본 시리즈입니다! 절대 실패가 없는 시리즈에요! 귀여운 Little Critter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겪는 따뜻하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그림책이다. 쿠키를 굽고, 게임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속에 가족의 사랑과 정이 가득하다. 특유의 익살맞은 그림과 세심한 표정 묘사가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조부모와의 소중한 시간을 떠올리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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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리틀 크리터를 개인적으로도 많이 좋아해서 합본북도 구매하고 낱권으로도 꾸준히 구매하고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머무르게된 크리터 이야기입니다. 항상 약간의 반어법을 사용하는 크리터가 귀엽습니다ㅋ 파이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할머니와 블루베리 파이 만드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비밀 재료 사랑을 듬뿍 넣어 1등상을 받은 크리터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쉬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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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아이가 초기 리딩북을 읽을때 함께 병행하면서 읽었던 스토리북 시리즈입니다. 아무래도 권수가 시리즈내에 많다보니 여러 에피소드와 여러 소재들을 가지고 만든 일화들을 구경할 수 있는 시리즈였어요. 간단한 문장과 단어들로 이루어져 다양한 이야기들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있는 시리즈였어요. 아이도 중심 캐릭터인 리틀 크리터가 좋았는지 반복해서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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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리틀 크리터는 유치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이 정서에 공감할 만한 소재로 쉽고 재미있게 읽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리틀 크리터가 25년 이상 매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릭터로도 유명한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에피소드들이 동물원, 박물관, 캠핑장, 교실, 친척집 등에서 벌어지는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더 공감가고 재밌답니다.
크리터의 성장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리딩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의 모습을 발결할 수 있어 대만족이어요^^
리틀 크리터가 25년 이상 매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릭터로도 유명한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에피소드들이 동물원, 박물관, 캠핑장, 교실, 친척집 등에서 벌어지는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더 공감가고 재밌답니다.
크리터의 성장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리딩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의 모습을 발결할 수 있어 대만족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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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크리터시리즈중에서 오른쪽 위에 빨간딱지 붙은 스토리북입니다. 다른 책에 비해 글밥이 많네요. 오디오씨디를 구해서 듣기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간 크리터가 파이를 만들어 출품하는데 우승을 하게 되네요. 제일 맛있는 파이인데 이유는 사랑을 듬뿍 넣어서랍니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따뜻한 책입니다.
크리터 시리즈 이십권정도 있는데 마저 다 구매할 생각입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간 크리터가 파이를 만들어 출품하는데 우승을 하게 되네요. 제일 맛있는 파이인데 이유는 사랑을 듬뿍 넣어서랍니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따뜻한 책입니다.
크리터 시리즈 이십권정도 있는데 마저 다 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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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네 농장에 간 리틀크리터. 함께 파이 대회에 내보낼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려고 해요. 직접 닭장에 가서 계란도 꺼내오고, 우유도 짜보고, 블루베리도 따보고, 밀가루 반죽도 밀어보고.. 크리터는 정말 도움이 되는 걸까요? 자기 덕분에 상을 탔다고 자랑하는 크리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더불어 블루베리 파이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 책을 읽고, 한입 먹어보고 싶어졌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네 농장에 간 리틀크리터. 함께 파이 대회에 내보낼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려고 해요. 직접 닭장에 가서 계란도 꺼내오고, 우유도 짜보고, 블루베리도 따보고, 밀가루 반죽도 밀어보고.. 크리터는 정말 도움이 되는 걸까요? 자기 덕분에 상을 탔다고 자랑하는 크리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더불어 블루베리 파이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 책을 읽고, 한입 먹어보고 싶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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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는 먹고싶은것도 할머니가 필요해서 샀다고하고 스푸키스토리 읽고 자기가 무서웠으면서 할머니할아버지가 무섭다고 같이 자준다고 표현하는
청개구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