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6
플랫 스탠리 시리즈는 여기 나오는 스탠이 옆에 게시판이 떨어지는 바람에 아주 종이처럼 납작해졌다는 설정부터 시작합니다. 이런 특이한 설정을 가진 주인공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흥미를 끌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이하니까요. 얼리 챕터북 시리즈로 많이 읽히는 시리즈로써 한 에피소드당 나름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스타일로 글이 써져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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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아이가 학교에서 읽고 좋아하길래 구입해주었어요. 실제 AR지수 4.0으로 미국 4학년 친구들이 읽는 책이라고 하네요. 미국식 정서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실제 생활 속 단어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고 내용이 모범적이며 예의바른 책입니다. 작가가 1964년에 첫 출간을 하고 다음 책을 출판하기까지 이십년이 걸릴 정도로 한권 한권 공을 들였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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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flat stanley 이야기는 시리즈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죠.
남자 아이라 투명망토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 이 콜렉션 중에 invisible stanley가 있길래 주문했어요. 4권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고 특히 미국 대통령이 직접 전화해서 우주행성으로 가는 이야기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함께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남자 아이라 투명망토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 이 콜렉션 중에 invisible stanley가 있길래 주문했어요. 4권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고 특히 미국 대통령이 직접 전화해서 우주행성으로 가는 이야기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함께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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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이 시리즈는 리더스북으로 처음 접하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길래 챕터북을 들였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납작 편평해진 스탠리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스토리에요. 과연 스탠리는 원래의 모습을 되 찾을수 있을지?? 갱지 챕터북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반면 워낙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토리 구성 때문에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원래 챕터북은 한번에 욕심내서는 안되니까요..천천히 접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들였는데 일단 제목부터 끌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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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한글책으로 읽었고,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손에 들기까지 오래 걸렸고, 이미 다른 코믹물에 많이 노출이 된 상태라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영어책을 접해주는 순서를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한 책입니다. 챕터북 초기에 접근해야 할 듯 합니다^^ 이미 다른 많이 유머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다지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음원은 유튜브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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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미국에서도 아이들에게 스탠리는 인기있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스탠리와 같이 여행을 한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아마도 스탠리가 모험.. 여행..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아요.
맨처음 제가 구매했던 스탠리는 예전 삽화라서 더 둥글둥글한 느낌이 많았는데 새로운 삽화에서는 스탠리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네 권이외에도 새로운 시리즈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가 무척 재미나요~
스탠리와 같이 여행을 한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아마도 스탠리가 모험.. 여행..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아요.
맨처음 제가 구매했던 스탠리는 예전 삽화라서 더 둥글둥글한 느낌이 많았는데 새로운 삽화에서는 스탠리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네 권이외에도 새로운 시리즈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가 무척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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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이 Flat Stanley 씨리즈는 웬디북에서 책 뒤적거리다 처음 알게된 책이네요. 열살 전후의 남자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하 주제는 주로 탐정, 모험, 액션, 팬터지등이라 아무래도 요런 책들을 눈여겨보게 되더라구요. 완전한 읽기독립을 위해 본인이 재미있어하며 몰입할만한 책을 고르던중 어떤가 싶어 일단 네권을 사봤습니다. 아직 네권을 다 읽히진 못했는데 일단 소재는 눈이 번쩍 뜨일만하더라구요. Frat 이라든지, invisible이라든지 제목만 봐도 어라? 싶은 극적인 소재라 흥미유발은 확실하게 되는 것 같구요. 다만 아무래도 뒷마무리는 아동용으로 천진난만한 수순을 밟아 될 수 밖에 없기에 다소 싱거운 느낌도 듭니다.^^ 저희 아이 수준에서는 재미나게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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