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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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수업교재로 필요해서 샀어요. 아이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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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긴 시리즈의 챕터북을 싫어하는 아이라 초기에 쉬운 소설책을 많이 찾아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이야기가 짧지만 재미있어서 휘리릭 읽을 수 있었습니다. 두꺼운 소설책 넘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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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재밌다고 하네요~ 짧아서 휘리릭 금방 읽었습니다.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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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소년의 용기있는 도전이 정말 멋진 책
영어 문장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 영어챕터북 읽는 친구들에게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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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AR 3점대 아이들이 읽기 좋은 뉴베리 작품입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접근하기 쉬워서 힘들이지 않고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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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눈 덮인 산을 넘는 여정이 긴장감 있으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져 아이가 주인공과 함께 한 뼘 자라는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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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아이들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를 보기에 괜찮아요. 저는 아이와 같이 보려고 두권을 샀는데, 인쇄 상태가 좋지 않은 부분이 똑같이 있어요. 그렇지만 읽는데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예요. 아마 인쇄 자체의 문제라 모든책이 같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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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산에는 정말 곰이 안나올까? 걱정하면서도 Jonathan은 엄마 심부름을 가요. 커단 냄비를 빌려와야하는데 그만 비스킷 냄새가 너무 좋아서 아구아구 먹고는 그만... 시계 아무리 크케 틱탁울려도 안들리고..

그런데 곰고기 스테이크, 정말 맛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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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필독서중 하나긴 한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 책이긴 해요. 그래도 필독서 중 얇고, 내용이 심오한 것에 비해 단어등은 어렵지 않고, 그 경계 어딘가에 있는 약간 애매한 책 같아요. 아이가 읽긴 했는데 좋아하진 않았지만, 엄마는 또 읽히고 생각해 볼법한 내용들이 있어서 좋아하는 머 그런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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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주인공 Jonathan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Hemlock산 너머 사는 외숙모에게
큰 솥을 빌리러 갑니다. 산 속에 곰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레 겁을 먹은 Jonathan에게 엄마는 Hemlock 산에 곰이 없다고 말하지만 솥을 들고 돌아 오는 길에 곰과 마주치게 되어 겁을 먹지만 지혜롭게 풀어 나가는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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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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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선물을 가지고 할머니에게 가기위해서는 Hemlock Mountain을 넘어야 하는데 이 산은 곰이 산다는 전설이 내려져 있는 산이에요. 두려움을 느끼지만 내가 해야하는 일이 있어 책임감으로 두려움을 이기고자 노력하는 소년의 마음을 엿볼수 있었어요. 용기를 가지며 두려움을 이겨내려는 소년을 보면서 아들도 이책을 보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이겨낼수 있는 마음을 배울수 있기를 바라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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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There aren't bears on Hemlock mountain.. Are there? When Jonathan gets sent to collect a big pot for his Aunt Emma, He gets assured that there are no bears on Hemlock mountain. But not everything your Mother tells you is 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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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I think my kids enjoyed this even more than The Courage of Sarah Noble! It's great for reading aloud to young listeners and I'm sure my kids will pick it up again once they're able to read it themselves. I love the illustrations on the inside, I just wish it had the original cover design and came in hardcover (Sarah Nobl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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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원서를 읽히는 집이라면 한번 쯤 거쳐가는 책일 것 같습니다.
한 소년이 엄마의 심부름으로 이모네 POT을 가지러 햄록산을 넘어가죠.
사실 산이라 표현했지만 언덕쯤인 산이지요.
하지만 그 산에는 곰이 살고 있을지도 몰라요.
소년의 공포감이 슬쩍 느껴지기도 합니다.
뒷 부분에는 자신이 없는 척을 하려고 팟을 뒤집어 쓰는데...
웃음이 피식 나는 구석도 있으니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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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매년 훌륭한 아동문학 작품에 수여되는 뉴베리상을 수상한 작품이예요.
1950년대 작품인데,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스토리네요 ^^
주인공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Hemlock 산을 넘어서 엄마의 손님접대용 요리에 필요한 엄청 큰 솥을 빌리러 출발합니다.
Hemlock산에는 큰 곰이 살고 있다는데 그건 과연 지어낸 이야기일까요? 주인공은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두께도 얇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와 뉴베리 입문용으로 읽기에 딱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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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주인공 엄마는 요리를 참 잘 하나 봅니다.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참 많이 모이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너무 많은 사람드리 모여 큰 냄비가 필요하게 되고 주인공은 산 넘어 이모집에 냄비를 빌리러 갑니다. 조나단은 산 속에서 짐승 소리를 듣게 됩니다. 산 속의 그 소리는 곰 소리일까요? 삽화도 많고 책도 얇아 영어를 좀 읽는다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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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엄마의 심부름으로 산을 넘어 큰 솥을 빌리러간 소년이 깜빡 잠이 들어 해가 저무는 시각에 산을 넘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곰을 만나지만 기지를 발휘해 무사히 집에 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겁많지만 책임감 있는 순수한 아이의 심리가 단순한 문장 속에서 생생히 전달되어 제게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책입니다. 어른인 제게는 이런 단순함과 순수함이 너무 좋았지만 반대로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조금 지루하고 심심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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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소설 입문용으로 좋은 책입니다. 60페이지 정도로 책두께도 얇고, 스토리도 단순해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요. 곰이 나타날까 조마조마 마음을 졸이고, 왜 조나단의 엄마는 위험한 산에 아이 혼자 심부름을 시키냐, 커다란 무쇠솥을 아이가 어떻게 드냐고 화도 내면서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짧긴 하지만 그래도 소설을 읽었다는 뿌듯함도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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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60쪽 정도의 얇고 쉬운 입문용 소설.
어릴때부터 동물 사랑하는 법을 배웠던 조나단이 엄마의 심부름으로 헴록산을 넘어가게 되면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아이가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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