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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저 또한.. 아저씨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고 소방차도 좋아하는 아이가 불에서 구조하는 놀이에 푸욱 빠져있었어서 이것도 극호일 것 같아 샀는데 읽다가 고양이나 주인이나 둘 중 하나 죽는 줄 알고 조마조마했어요 결국 둘 다 그림 상으로는 아주 멀쩡하게 살았고 그림이나 내용이나 설명하기 애매하다거나 잔인한 부분은 없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다른 책들이랑 비교하면 레벨1 치곤 난이도가 좀 있다는게 큰 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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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저의 집 아이들은 고양이가 나오는 책은 거의 다 좋아하는데 이 책도 역시 그림이 따뜻하고 정감이 있습니다. Kyle이라는 아저씨가 혼자 살고 있는데 어느날 아기 고양이를 키우게 됩니다. Dolores라고 이름 짓고 점점 자라가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합니다. 하지만 Dolores는 소심한 고양이라 안아주거나 만져주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Kyle은 Dolores와 함께 있는 것 자체를 좋아합니다. 아저씨의 고양이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불이 나고, Dolores가 아저씨를 깨워서 구해내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Dolores가 위험에 빠지네요. 며칠동안 Dolores는 거의 죽은 듯이 있네요. 회복한 Dolores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이야기도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도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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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6
그림은 옛스러운데요. 왠지 아이가 안 볼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고양이와 소방차가 나온다는 걸 보고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고양이를 키우는 남자의 이야기인데요. 어느날 집에 불이나서 고양이가 남자를 구해주는 그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글도 많지 않아서 그런지 7살,4살 아이도 충분히봤어요. 물론 4살은 왔다갔다 하며 귀동냥했습니다만 ㅎㅎ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데다 좋아하는 소방차까지 나오니 아이들은 귀를 쫑긋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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