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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어느 날 갑자기 집안으로 들어온 장난기 가득한 파리 '버즈'의 엉뚱한 소동극을 담고 있습니다. 파리의 시선에서 바라본 집안 곳곳의 풍경이 독특한 각도로 그려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빠른 전개와 유머러스한 상황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큰 웃음을 줍니다. 작고 평범한 생명체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며, 아이들이 주변의 작은 생물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게 도와주는 아주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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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벌레를 잡기 위해 몸속을 탐험하는 알약들 이야기에요. 초1 남아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머도 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이야기 따라가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쉽고 재미있게 읽힐 책 찾고 있다면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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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버즈가 어떤 어린이 입으로 들어가서, 약들이 잡으러 오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깨알같이 세균이 버즈 눈에 보이는 것도 웃겨요. 아이가 무서운데 재밌다며 매우 좋아해서 이 분 책을 더 찾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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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아이와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이에요. 재미있는 반전에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1점대 쉬운 책이면서도 그림과 내용이 신선해서 책읽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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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표지 그림부터 뭔가 독특한 느낌이 있었는데 내용이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 눈 속에 들어 간 버즈와 버즈를 물리치기 위한 알약들의 쫓고 쫓기는 과정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었어요. 몸 속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걸 흥미진진한 캐릭터로 표현해 놓았어요. 버즈는 무사히 알약들에게서 탈출했지만 마지막 버즈의 몸에도 병균이 들어왔다는 반전까지. 아이들이 깔깔대며 아주 좋아하며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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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프뢰벨 테마동화를 읽고 애기가 너무 좋아해서 영어로 그냥 옆에다 적어서 읽어주는 책입니다. 따로 영어책을 구입하진 않았지만 한글로 읽었다 영어로 읽었다 원하느대로 읽고 있는데 알약병정의 캐릭터가 아이한테는 재밌고 인상적인가 봅니다. 그렇게 질리지도 않고 늘 읽을때마다 즐겁게 읽는 책이에요. 색감도뚜렷하고 집중이 잘되는 그림이라 왠만한 아이들은 다 좋아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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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그림이 그냥 저냥 한데 아이는 그림이 맘에 든데요. 재미나게 그렸다고 합니다. 아이가 벌레를 먹어서 약 처방을 먹고, 그 약들이 벌레를 찾아다니며 없앨려고 찾아다닙니다. 그러다가 벌레가 알약들에게 벗어나게 되고, 그런데.. 대반전은 벌레가 감염이 되어 약을 먹어야 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저는 내용이 보통이였는데 아이는 벌레와 알약이 서로 찾고 쫒기는 장면이 너무 재미나고 특히 마지막이 정말 웃겼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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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솔직히 엄마 입장에서는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이 응?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습니다. 반신 반의하며 추천으로 구매하였는데 왠걸?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하고 꺄르르 웃는 모습에 영어 원서 책 잘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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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저는 프뢰벨책은 없는데 여기 후기가 너무 좋아서 사봤어요.
정말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ㅋㅋㅋ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제가 읽어주기도 편하고 아주 맘에 들었어요.
역시 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정말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ㅋㅋㅋ
영어도 어렵지 않아서 제가 읽어주기도 편하고 아주 맘에 들었어요.
역시 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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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아이의 몸 속으로 들어간 벌레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병으로 인식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없어지는지에 관한 책입니다 눈을 통해서ㅠ진료보는 설정도 재미있어요 ㅍ결국 그 벌레도 자신의 병원으로 가서 아주 재미있는 반 전 이네요 벌레를 처치 하기 위해서 출동하는 경찰 알약 의 설정도 재밌습니다
한글 쌍둥이 책도 프레베르 있다고 하네요 재미있고 영어도 쉬워서 강추합니다
한글 쌍둥이 책도 프레베르 있다고 하네요 재미있고 영어도 쉬워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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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아이가 아빠나 엄마 입에 영양제 알약 넣어주는 걸 좋아해서, pill이 나오길래 흥미 끌기에 좋을 것 같아 구매해봤습니다. 어느 남자애가 시리얼을 먹다가 벌레도 같이 먹게 되어 병원에 가서 약(pills)를 처방받아 먹은 뒤, 몸속에서 약들이 벌레를 찾아 없애려고 하는 독특한 내용이었습니다. 약들을 의인화 해서 나오는게 재미있는 부분 같아요. 벌레도 큼직하게 디테일 있게 그려져 독특한 포인트들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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