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3
책 표지가 고전적이랄까.. 재미가 좀 덜해보인달까 그래서 흥미가 좀 덜 끌렸던데다가 글밥도 많아보여서 살짝 뒤로 미루고 싶었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반복된 문장과 구절이 많아서 읽어주기엔 괜찮았다. 오히려 라임반복으로 랩하는 느낌.. 중간중간 잠든줄 알았던 아기의 동선을 쫒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에보니 타이의 자장가라고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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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북클럽책이라 구매했어요~ 아이를 겨우 재웠는데 주변이 시끄러우면 아이가 깰까봐 엄마가 엄청 예민해지는데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어요~ 자장가처럼 잔잔하지만 그림또 쨍하지 않아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까했는데 동물도 등장해서인지 아이는 잘 보고 있었어요~ 반복되는 구조도 많아서 쉽게 읽을수 있었어요~ 북클럽책이 아니였다면 몰랐을 책인데 소개해주어서 아이랑 함께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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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수상작은 기대하는게 항상 있어요. 조용하고 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있다는게 제 편견이긴한데 대부분은 그림만으로도 분위기나 그 상황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인 것 같아요. 이책은 더운 여름날 밤인지모를날 아이를 재우기 위해 소리나는 것들에게 hush하고 부탁하는 상황을 그리고 있어요. 조금씩 보이는 찾아볼거리 그림도 있고 반복되는 문구라 어렵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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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너무 잔잔해 보이는 책이지만,
또 너무 평온해 보이는 책입니다.
막 잠이 든 아이를 방해하는 것들을 엄마가 조용히 시키는.. 부탁하는.. 그런 내용인데, 마지막에 반전도 약간 가미되어있지요 ㅎ
언뜻 보면 글밥이 좀 있지만, 계속 반복되고, 문장이 쉬워서 입에 착착 달라붙어요 ㅎ 정말 아이를 재울때처럼, 아니면 깨지 않도록 조용조용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 재밌어 하더라고요^^
또 너무 평온해 보이는 책입니다.
막 잠이 든 아이를 방해하는 것들을 엄마가 조용히 시키는.. 부탁하는.. 그런 내용인데, 마지막에 반전도 약간 가미되어있지요 ㅎ
언뜻 보면 글밥이 좀 있지만, 계속 반복되고, 문장이 쉬워서 입에 착착 달라붙어요 ㅎ 정말 아이를 재울때처럼, 아니면 깨지 않도록 조용조용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 재밌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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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아이 읽어주기 전에 슬쩍 보니 너무나 단조롭고 잔잔해서 아이가 안 좋아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준 날 뒤에 준비한 다른 책들은 읽어주지도 못하고 끝났습니다. 이 책만 반복해서 읽다가 잠이 들었거든요. 엄마의 말을 따라 같이 쉬~ 하면서 아가가 잔다고 따라하더니 자기도 잠에 들었네요. 다음날도 독서등 켜니까 이 책을 제일 먼저 골라왔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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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한국의 자장가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반복되는 말도 많고, 동물들도 나와서 유아기때 읽어 주면 좋을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걸 노래로 불러 달라고 해서, 엄마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어요. 지어서 불러 주긴했지만, 엉터리라서 더 즐거워 했네요.
잠자리 독서에 맞춤 책이라, 자기 전에 읽어 주면 스르르 잠이 오는 그런 책이였어요.
엄마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읽어 준다면, 최고의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반복되는 말도 많고, 동물들도 나와서 유아기때 읽어 주면 좋을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걸 노래로 불러 달라고 해서, 엄마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어요. 지어서 불러 주긴했지만, 엉터리라서 더 즐거워 했네요.
잠자리 독서에 맞춤 책이라, 자기 전에 읽어 주면 스르르 잠이 오는 그런 책이였어요.
엄마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읽어 준다면, 최고의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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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아기 재울때는 어느 나라든 엄마들이 예민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이지요. 반복되는 문구도 재밌고 다음엔 또 뭘 조용히 시킬까도 재밌고 마지막 그림도 ㅎㅎㅎㅎ 역시 엄마만 힘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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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엄마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몇몇 단어는 찾아봐야 했지만 리듬감있게 씌어 술술 읽어져서 부담없었네요 숨은그림 찾기 요소가 있으면 애들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웃긴 책 위주로 골라줬는데 잔잔한 느낌이 들면서 재미도 잡아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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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표지부터가 모든 책의 이야기를 다 알려주는것 같아요
그림체도 독특한 풍이고, 왠지모르게 감정이 이입되는 책인거 같아요
글밥이 좀 있어서 구입은 안하고 저만 빌려서 읽어보았는데 나중에 아이와 구매해서 읽어볼예정입니다~
그림체도 독특한 풍이고, 왠지모르게 감정이 이입되는 책인거 같아요
글밥이 좀 있어서 구입은 안하고 저만 빌려서 읽어보았는데 나중에 아이와 구매해서 읽어볼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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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아이를 키워본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었어요. 재우기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허쉬! 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 장면은 정말 제가 그럴것 같은 모습이었죠. 아이한테 읽어주는데 같이 조용하자고 말을 따라하며 재밌게 봤어요. 잠자리 독서로 좋았고 잔잔하고 조용하게 읽기가 좋았네요. 마지막에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던 모습에서는 저도 등이 서늘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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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잠든 아기가 깰까봐
노심초사인 엄마는 동물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 문장이 계속 반복됩니다
나중엔 아이들이 읽어주었네요 ㅎ
버펄로까지 등장할 줄이야 ㅎㅎ
이 책의 그림이 다소 이국적이다 보니
등장하는 엄마는 어디서 사는건지
궁금해 하네요
추측해보자 하니 옷이 얇고
아이도 해먹에서 자고 더운 나라 같다고
짐작도 해보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노심초사인 엄마는 동물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 문장이 계속 반복됩니다
나중엔 아이들이 읽어주었네요 ㅎ
버펄로까지 등장할 줄이야 ㅎㅎ
이 책의 그림이 다소 이국적이다 보니
등장하는 엄마는 어디서 사는건지
궁금해 하네요
추측해보자 하니 옷이 얇고
아이도 해먹에서 자고 더운 나라 같다고
짐작도 해보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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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가장먼저 아이를 품에 안고 서서 재우는 장면에서 아이 어릴때 정말정말 잠을 잘 안자는 아이라 고생을 정말 많이 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 아이를 장면장면 찾아가면서 움직임을 찾아오는 재미도 있었어요. 과연 아이는 잠이 든걸까 아닐까 대화하면서 편안하게 읽었어요. 자는거 같다고 말하던 우리 아이가 마지막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걸 보더니 씨익 웃네요. 잔잔한 웃음이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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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엄마의 마음은 어디든 똑같구나 싶고ㅎㅎ아이를 재워본 엄마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ㅎ아이가 표지는 마음에 안들어했지만 읽어줄수록 빠져들어 잘 보았어요!엄마인 저는 읽어주느라 보지 못했던 그림의 변화를 아이가 먼저 알아채고 웃고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며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를 재웠던 시간, 함께 잠들고 조마조마했던 순간들이 떠오르고 아이의 따뜻한 체온이 생각나 쿨쿨 자고 있는 아이를 또 한참 바라보게 하는 그런 따뜻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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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어려울것이라고 느껴지는 겉표지의 포스와는 달리 반복되는 구절과 아이가 자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포인트를 계속 따라가며 그림책을 보니 더욱더 재미가 느껴지네요~ 아이도 처음읽었을땐 아이의 행방에 신경쓰지 않다가 두번 세번씩 읽다보니 전체적 그림이 들어온걸 느꼈네요~^^ 한국말로는 쉿이지만 영어로 허쉬~ 하는모습을 보고 저에게 허쉬~~ 하니 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잔잔한 스토리에 아이와 도란도란 보기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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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책 표지를.보고 너무 끌렸어요^^ 엄마가 hush할때마다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그때마다 깨알같이 아이는 자고있지 않다는 그림을 보면 깔깔깔 거리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그다음엔 어떤 동물이 올까? 하면서 흥미를 가지면서 보았답니다. 글밥이 제 아이에겐 다소 많았지만 중간중간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주니 금방 이해했어요 동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알게되고 아이가 자고있지 않다는 포인트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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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따뜻한 그림에 엄마의 마음을 담은책! ㅎㅎ 아이가 잠들면 혹여나 깰까 신경쓰는 엄마의 (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공감도 가고 반복되는 구절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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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타이의 잠자리독서책이라니! 넘 흔치않은 소재인 것 같아 구입해 보았는데,
효린파파님의 유튜브 표지보고도 너무 박장대소 했더랬죠^^
아기의 잠을 재우려는 엄마와,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동물에 대한 내용인데, 모기가 나타나고, 도마뱀이 나타나고, 고양이, 회색쥐 온갖 동물들이 잠을 못자게 방해를 합니다. 이 방해를 이기고 아기를 재우는 모습, 엄마는 잠이 들고 아기만 깨는 따뜻하고 예쁜 내용입니다.
효린파파님의 유튜브 표지보고도 너무 박장대소 했더랬죠^^
아기의 잠을 재우려는 엄마와, 잠을 못자게 방해하는 동물에 대한 내용인데, 모기가 나타나고, 도마뱀이 나타나고, 고양이, 회색쥐 온갖 동물들이 잠을 못자게 방해를 합니다. 이 방해를 이기고 아기를 재우는 모습, 엄마는 잠이 들고 아기만 깨는 따뜻하고 예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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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엄마라면 공감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애 깰까봐 어찌나 조심스러운지 방에 있다가 결국 집 밖까지 살피는 엄마의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동물소리의 영어표현도 알 수있고 weep, peep, creep, beep, sweep 이런 단어는 원서에서만 찾아볼수 있으니 더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 읽어주기 크게 어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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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고단한 엄마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이라 더욱 관심을 갖고 보았는데요.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와 이를 방해하는 각종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국의 가정의 모습을 그려서 평소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집과는 다른 분위기라 아기가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도마뱀도 나오고, 고양이도 나오고, 쥐
개구리, 오리, 돼지, 원숭이, 물소가 계속 나오는 책인데
그림체도 차분하고 색깔도 튀지 않아서 잠자리 독서로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이라 더욱 관심을 갖고 보았는데요.
아이를 재우려는 엄마와 이를 방해하는 각종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태국의 가정의 모습을 그려서 평소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 집과는 다른 분위기라 아기가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도마뱀도 나오고, 고양이도 나오고, 쥐
개구리, 오리, 돼지, 원숭이, 물소가 계속 나오는 책인데
그림체도 차분하고 색깔도 튀지 않아서 잠자리 독서로 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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