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4.04.26
표지부터 끌려서 구입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예뻐요. 색감도 따뜻하고 동물들 표정도 정말 귀엽게 표현되어있구요.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친구인데 정말 사소한 일로 다투고
그걸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결국 백파이프 가지고 또 싸우지만요 ㅋ
스프 젓는 것때문에 다툰다는 설정 자체가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이 책 보고 반해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는데 품절이라 입고신청하고 갑니다.
그림이 정말 예뻐요. 색감도 따뜻하고 동물들 표정도 정말 귀엽게 표현되어있구요.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친구인데 정말 사소한 일로 다투고
그걸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결국 백파이프 가지고 또 싸우지만요 ㅋ
스프 젓는 것때문에 다툰다는 설정 자체가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이 책 보고 반해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는데 품절이라 입고신청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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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11.23
고양이와 다람쥐와 오리가 함께 살고 있는 오두막집.
배경만 봐도 얼마나 따뜻한지요.
그림도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하네요.
고양이와 다람쥐와 오리가 수프 젓는 일 때문에
싸워서 일어나는 이야기지만, 정말 귀여워요.
마직막 장을 읽고 우리 아이가 말하기를,
"또 싸운다, 또 싸워. 이젠 백파이프 때문이야.
호박 수프 만들어서 팔면 백파이프 하나 더 살 수 있는데......
그럼 안싸울텐데......"
배경만 봐도 얼마나 따뜻한지요.
그림도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하네요.
고양이와 다람쥐와 오리가 수프 젓는 일 때문에
싸워서 일어나는 이야기지만, 정말 귀여워요.
마직막 장을 읽고 우리 아이가 말하기를,
"또 싸운다, 또 싸워. 이젠 백파이프 때문이야.
호박 수프 만들어서 팔면 백파이프 하나 더 살 수 있는데......
그럼 안싸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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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동물들이 호박 수프를 만들면서 각자 주어진 역할 대신 헤드 쉐프(?) 역할을 하고 싶어 다툼이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어른 들의 세상과 똑같죠.
그림도 화려한듯 잔잔하고 섬세하고 직가가 종물들에 대해 가지는 따뜻한 시선들이 참 좋았어요.
단어 수준은 살짝 생고한 단어들이 나오지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무리 없어요. 오히려 유추하는 능력을 기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