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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농장의 동물들을 정겹게 만나보면서 수 세기도 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Let's go visiting 의 문장이 반복되어 나오는 패턴북이에요.
아주 작은 새끼 망아지(foal)는 놀 준비가 되어 있어요.
송아지(calves) 두 마리도 준비가 되었어요.
아기 고양이(kitten)도요.
동물의 새끼에 관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도 차분하니 쉽게 쉽게 읽어요.
아주 작은 새끼 망아지(foal)는 놀 준비가 되어 있어요.
송아지(calves) 두 마리도 준비가 되었어요.
아기 고양이(kitten)도요.
동물의 새끼에 관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도 차분하니 쉽게 쉽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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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이 작가의 iwent walking을재미나게 읽었어서, 이 도서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동물 농장에 나오는 새끼 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이네요. Calves, duckling, piglets, puppies등 새끼 동물들을 일컫는단어들을 배워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foal…새끼 당나귀는 낯선 단어였어서, 이번에 배웠네요 ^^ 여기 저기 들리면서 새끼 동물들이 떼를 지어.. 향하는 목적지는.. 바로 모두 서로 엉켜붙어 옹기종기 꿈나라로 가는거네요 ^^
동물 농장에 나오는 새끼 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이네요. Calves, duckling, piglets, puppies등 새끼 동물들을 일컫는단어들을 배워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foal…새끼 당나귀는 낯선 단어였어서, 이번에 배웠네요 ^^ 여기 저기 들리면서 새끼 동물들이 떼를 지어.. 향하는 목적지는.. 바로 모두 서로 엉켜붙어 옹기종기 꿈나라로 가는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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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주인공과 강아지는 차례로 농장의 작은 어린 동물들(갈색 망아지, 빨간 송아지, 검은 아기고양이, 분홍 아기돼지, 초록 아기오리, 노란 강아지)을 만나 신나게 놀고는 다같이 건초더미 안에 웅크리고 낮잠에 들어요. 그림 속 아이와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에 즐거움이 가득해서 좋네요. I went walking과 같이 봐도 좋을듯하고 연계독서가 여러가지로 가능할 그림책인듯합니다. 아기동물들, 숫자, 색깔도 영어로 알 수 있고요. 반복되는 문장인 let's go visiting. What do you say?와 oo is/are ready to play.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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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책속의 여자아이가 동물농장의 아기 동물의 집을 방문하면서
같이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고 문장구조가 비슷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한두번 듣고도 따라하게 되네요.
특히 영어 표현에 아기 동물들을 부르는 명칭들이 다 따로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우리나라엔 송아지, 망아지 말고는
돼지, 고양이, 오리등의 아기를 부르는 표현이 없으니까요. .
책을 읽어주는 노래도 엄청 신나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같이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고 문장구조가 비슷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한두번 듣고도 따라하게 되네요.
특히 영어 표현에 아기 동물들을 부르는 명칭들이 다 따로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우리나라엔 송아지, 망아지 말고는
돼지, 고양이, 오리등의 아기를 부르는 표현이 없으니까요. .
책을 읽어주는 노래도 엄청 신나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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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엄마표 영어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으로 많이 추천 되는 책이더라구요.
let's go visiting. what do you say? 이라는 단어가 반복이되고
계속 새로운 동물들이 추가되고 주인고이 동물들과 교감하고 같이 놀이를 진행하는 내용인데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또한 1~10까지의 수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숫자, 동물 이름을 접하는 초기 픽쳐북입니다.~
let's go visiting. what do you say? 이라는 단어가 반복이되고
계속 새로운 동물들이 추가되고 주인고이 동물들과 교감하고 같이 놀이를 진행하는 내용인데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또한 1~10까지의 수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숫자, 동물 이름을 접하는 초기 픽쳐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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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동물과 교감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숫자, 아기 동물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노래가 신이나서 아이가 좋아해요. 반복적으로 let's go visiting. what do you say?가 나와서 그 부분은 아이가 읽는다고 하면서 흥얼거립니다. 간결하고 반복적인 문장들이어서 처음 영어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기 동물들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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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10.07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한문장씩이어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노래도 경쾌하고~ 내용도 쉽구요 ㅎㅎ
색깔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인식하기에 선명하지 않은 색이라 딸아이가 헷갈려하더라구요~ 물론... 누가봐도 Brown 이지만 아이들이 보는 다른 책들이 워낙 선명한 색채를 쓰다보니 이 책이 약간 선명하지 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노래도 경쾌하고~ 내용도 쉽구요 ㅎㅎ
색깔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인식하기에 선명하지 않은 색이라 딸아이가 헷갈려하더라구요~ 물론... 누가봐도 Brown 이지만 아이들이 보는 다른 책들이 워낙 선명한 색채를 쓰다보니 이 책이 약간 선명하지 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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