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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호기심 많은 올빼미가 낮의 세상을 바라보며 놀라워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색과 풍경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색깔을 익히고 세상을 신기하게 바라보게 돼요. 단순한 문장과 반복되는 표현은 아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즐거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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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 등장하는 아이 부엉이 입니다. 원래 부엉이들은 밤에 활동을 하지만 이 부엉이는 호기심이 아주 많았어요. 그래서 낮잠을 자고 동틀 무렵 깨어나게 됩니다. 해가 뜨는 아침의 하늘과 낮에 해가 빛나는 색깔.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나니는 모습. 예쁜 나비가 날아다니고 그 나비가 활짝 핀 꽃 위에 앉는 모습. 그러다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내리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비가 개이고 맑아진 하늘에 다시 무지개로 가득차면서 낮의 세상은 다양한 컬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죠. 그리고 밤이 되자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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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색감이 예쁘고 음원이 사랑스러워요.

문장도 단순하고 반복되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부엉이가 바라보면 풍경 속에서 다양한 색깔들을 볼 수 있어요
색깔관련 단어도 익혀요.

낮동안의 풍경에 감탄했던 순간도 잠시, 어둠이 내렸지만 그 어둠속의 풍경도 낮에 보았던 모습 못지 않게 아름다움을 느껴요.

그림책을 보면서 함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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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형제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음원이 있다고 들었는데 책만 사서 음원을 꼭 듣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야행성 부엉이의 특징을 이용하여 스토리가 전개되지요. 캄캄한 밤에만 생활하니까 낮에 볼 수 있는 색깔들을 보지 못해요. 그 색깔들을 보고싶어서 낮에 잠을 자지 않고 견디더니 환한 낮의 색깔을 보게 됩니다. 모두 wow!라고 반응하지요. 제목이 왜 이러한지 이해가 되는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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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직도 음원을 틀고 춤을 추는 아주 밝고 예쁜 책이에요.
야행성 부엉이는 낮의 색깔을 알지 못해요.
호기심이 많은 부엉이는 낮을 궁금해하죠.
그래서 낮잠을 실컷자고 새벽이 오기 전에 일어납니다.

Wow!
새로운 세상을 보는 부엉이가 하는 말이에요.
하늘의 원더풀 핑크색.
노란 태양.
블루 스카이.
초록색 잎들.

볼때마다 wow 소리가 절로 나와요.
그리고 밤이 와요.
부엉이는 새로운 세상을 원할까요? 어두운 밤을 좋아할까요.
밝고 경쾌한 음원이 너무 좋아서 중독성이 있고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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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음원이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이제 막 색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책이겠지요 그림도 선명하고 예뻐서 초등학교 2학년 언니오빠도 너무 잼나게 본 책입니다.아이들은 시각적으로 예쁘니 그냥 내용상관없이 그림만 파고 보는 책도 있더라구요 문장도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이 많아서 아이들이 흥얼거리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아기 부엉이가 낮에 잠을 안자고 ㅎㅎㅎ감탄하는 책이에요 이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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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어떤 눈으로 무엇에 주목해서 바라 보는 가에 따라 세상이 얼마나 달라 보일 수 있고 아름다운 색깔들로 가득차 있는지를 새삼 느끼게 해 주는 책이지요.
커다란 눈이 돋보이는 아기 올빼미는 낮 동안의 세상이 궁금해서 잠을 자지 않고 세상 구경을 나서는데요. 아기 올빼미의 시선으로 보는 것 마다 자연은 아름다운 색으로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 페이지씩 가득찬 선명한 색깔과 그 대상들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서 색깔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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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낮에 활동하는 부엉이와 함께 예쁜 색감을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부엉이가 왜 낮에 깨어있냐고 계속 물어보며 흥미롭게 보더군요
저도 함께 재미있게 보며 즐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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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이 책은 어린 아이들도 즐겁게 읽으면서 색깔의 이름, 그 아름다움과 표현 방법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반복된 문구 속에, 각각의 색깔의 이름과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상품평을 보니 국내 출판사에서 음원도 만든 모양이네요! 노래가 있다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잔잔한 책이라서 조금 큰 아이들보다는 어린 아이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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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밤에만 활동하는 부엉이가 낮동안의 색깔을 보며 환호하는 그림책이죠. 반복되는 구문을 재밌게 읽어주면 좋아해요. 약간 오바가 필요하죠. 그림의 색감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요. 일상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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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예술 그 자체라...

생각해요...^^

이것도 영국맘 추천도서로 구매한건데...

도서관에 다행히 음원과 도서가 존재하더라구요...

그것도 노부영처럼요..

픽토리에서 음원을 너무 사랑스럽게 만든것같아요...ㅠㅠ

제가 좋아하던 책이 원래는 버터플라이였는데...

이 책으로 바뀔 뻔 했답니다. ..

그만큼 최애도서예요.. ^^

너무 사랑스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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