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6
잠자리 때 독서를 하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잠자리에 들때 읽어줄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찾을 때 눈에 띈 책입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모두 자러 들어가는 책이지요. 자러 들어가기 전에 얼마나 여러가지를 하는지, 상상만으로도 웃기더라구요. 가끔 이 책을 보러 들어갔다가 아이가 신이 나버려서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는 부작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전체적으로 귀엽고 읽어주기 가벼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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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1.21
귀여운 동물을이 잘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예요. 다같이 목욕하고, 이 닦고, 옷 갈아입으며 우리 아이들이 잘 준비하는 모습이 귀여운 동물들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달빛 아래에서 자기 전 운동하는 모습들이 특히 귀엽고 웃음이 나와요. 운동하고 내려올 때는 다들 졸린 모습으로 잠자리에 들어가지요. 그림은 보인턴 책 답게 너무 귀엽지만 내용 자체는 잔잔하게 미소 지어지는 좋은 잠자리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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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많이 읽었던 시리즈가 바로 샌드라보인튼 시리즈였네요. 작은 보드북 시리즈로 여러권이 있어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을 골라 사는 재미도 있었고, 그리고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아이와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무엇보다 유머하면 샌드라보인튼인데, 단순한 이야기도 이렇게 재미있고 웃음이 나오게 쓸수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농장 동물들이 대거 출연해서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도 친숙하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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