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귀여운 고양이 표지가 눈에 띄어 골랐는데 글밥도 많은 편이고 중간중간 Spanish 단어들도 섞여 있어서 읽기가 쉽지많은 않은 책이네요. 맛깔나게 읽으려면 Spanish 느낌을 잘 살려서 읽어주는 영상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귀도 머리도 너무 큰것이 Siamese Cat이 아니라 Chihuahua dog인것이 틀림없다고 확신하게 된 Skippyjon Jones는 옷장속으로 들어가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방문합니다. 멕시코 사막에서 Chihuahuas 친구들을 만나고 커다란 Bumblebee bandit도 무찌르지요. 알고보니 이 벌 모양은 Skippyjon Jones의 생일 pinata였다는 결말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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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구입 후 아마존 서평을 읽고 후회했는데 역시나.. 스페인어 전공자가 아닌 이상 구입하지 않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미국에서 라틴 문화에 흠뻑 젖어보신 분이시라면 뭐.. 스페인어와 영어가 합쳐져 라임을 읊어댑니다. 별로 재미있지 않았어요. 시아미즈 고양이가 주인공 이라는 것 외에는.. 유쾌한지도 잘 모르겠어요. 마치 콩글리쉬를 책으로 써 놓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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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고양이 skippy jones 이야기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9권 정도의 시리즈가 있는데 전 2권만 구입했네요. 주인공 스키는 매일 아침 새들과 함께 합니다. 스키의 엄마는 스키가 고양이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방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데 거울을 보며 생각에 잠긴 스키는 자신을 '치와와'라 생각하고 변장을 시작합니다. 정말 엉뚱하면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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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북레벨 3.3이기 때문에 글밥은 좀 있어요.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도 꽤 나오기 때문에 아이앞에서 읽어주려면 미리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전 책 온날 아이가 읽고싶어해서 바로 읽어줬는데 어려운 발음이 꽤 나와서 애먹었어요. 유튜브로 찾아보니 리딩 영상이 몇 개 나와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희 딸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표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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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Skippyjones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장난꾸러기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에요...
매일 아침, Skippyjones는 새들과 함께 일어납니다.
엄마는 Skippyjones를 실컷 혼낸 후에
고양이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라며
벌로 방에 혼자 있으라고 둡니다.
하지만 엄마가 나가자 Skippyjones는
반성은 커녕 침대 위에서 뿅뿅 뛰며 놀기 시작하죠
Skippyjones는 뛰어 놀다가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자신의 귀는 머리보다 너무 크고 머리는 몸보다 너무 크니까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 치와와야!
라고 말하며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며
놀기 시작합니다..
Skippyjones는 벽장 안으로 걸어 들어가며 멕시코의
사막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간다고 상상합니다...
벽장 안에서 결투를 벌이기도 하죠.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Skippyjones...
우리 아이..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이에요
장난꾸러기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에요...
매일 아침, Skippyjones는 새들과 함께 일어납니다.
엄마는 Skippyjones를 실컷 혼낸 후에
고양이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라며
벌로 방에 혼자 있으라고 둡니다.
하지만 엄마가 나가자 Skippyjones는
반성은 커녕 침대 위에서 뿅뿅 뛰며 놀기 시작하죠
Skippyjones는 뛰어 놀다가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자신의 귀는 머리보다 너무 크고 머리는 몸보다 너무 크니까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 치와와야!
라고 말하며 복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며
놀기 시작합니다..
Skippyjones는 벽장 안으로 걸어 들어가며 멕시코의
사막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간다고 상상합니다...
벽장 안에서 결투를 벌이기도 하죠.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Skippyjones...
우리 아이..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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