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02
과학 실험에서 시작된 작은 사건이 점점 커지며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는 독특한 이야기예요. 상상과 과학적 사고가 결합된 구조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점점 확장되면서 “만약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이라는 상상을 하게 만들어요. 그림은 세밀하고 사실적인 느낌이 있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흥미롭게 넘나듭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관찰, 실험, 결과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1.05
생각보다 단어가 어렵지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2
잘 읽었습니다. 그림책이지만 글밥이 좀 많은 책들을 지금 읽히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26
사고보니 너무 어려웠던 책..
제가 읽고있습니다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5.06.22
아이가 이해하기엔 어려웠지만 그림이 주는 매력이있는 책입니다.
신고
2024.08.21
I love all the David Weisner Books, they are all fun and not boring. You never know what kind of stories the writer will be bringing to the table. The illustrations are just wonderful. I hope he writes more books.
신고
구매도서
2024.05.03
와~~ 대박

정말재미있어요. 구매하자마자 앉아서 읽어버리네요 수시로 꺼내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22
구체적인 날짜까지 기록된 그림책이라 실제로 벌어진 일인지 궁금해하는 아이의 질문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엄마 그래서 날려보낸 채소들은 돌아왔어?" "그래서 돌아오긴 했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줄 때마다 질문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에 매료되어 이 책을 선택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쓰인 영어 단어들이 어른들도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 들어있기도 하지만, 영어를 떠나서 그림과 스토리로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지구에서 올려보낸 채소들 그리고 올려보낸 채소들이 커서 거대 채소로 다시 돌아왔다고 생각하는 (외계인이 실수로 떨어뜨린 채소들) 설정들이 너무 생생하게 그러면서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어린 아이도 푹 빠져서 본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0.19
두고두고 다시 꺼내봐도 재밌는 데이빗 위즈너 그림책이네요. 한 장 한 장 그림을 참 공들여 그리기로 유명한 작가인 만큼 커다란 야채가 하늘을 가득채우는 기발한 그림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야채이름이랑 미국지명들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문어같이 생긴 외계인들은 대체 얼마나 크길래 그들이 먹는 야채는 저리도 클까요? 이야기에 있을 법한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구체적인 날짜를 제목으로 쓴 점도 마음에 듭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1.14
외계인이 우주선에서 요리하다가 우주선밖으로 흘려버린 채소들이 지구로 내려와 소동을 벌입니다.아이는 데이비드 위즈너 작가의 글자없는 그림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참 꾸준히 좋아해주는 착입니다.신기하고 멋진 그림들이 페이지마다 있어서 쉽지않은 엉어문장들을 읽어볼만하게 만들어줍니다.지명이름이 낯설고 국산과 다른 생소한 채소들이 나와서 신기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아이는 순무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그림과 마지막에 외계인이 요리사모자를 쓰고 음식을 조리하는 장면을 제일 좋아했습니다.이책을 좋아한다면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도 같이 읽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01
June 29, 1999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이에요
알 수 없는 소재인 것 같지만 책 안을 꼼꼼히 들여다보도록 만든 작가의 장치같기도 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매력이 넘쳐요
처음 뭐아~ 하고 봤던 생각은 책을 곱씹어 볼수록 점점 달라지게 됩니다
하나하나 그림을 탐색하고 읽어가는 재미를
성인들도 아이들도 충분히 느끼고 감상하면 묘미가 느껴질 것 같아요
신고
2020.04.06
데이비드의 책들은 보통 글씨가 없고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유명하죠. 저는 이 분의 그림책을 볼떄마다 정말!! 독창적이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이 책은 특히 더 감탄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데이비드 책인 것에 비해 글밥이 꽤 되는데, 사실 저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2번은 읽었던 것 같아요. 제 남편도 이 책만큼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특이하고 독창적인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망설임없이 추천하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12.24
미국 지명이나 채소 이름이 낯설고 잠수네 기준 5단계 그림책으로 읽기 쉽지 않은 난이도지만, 그림이 모든 것을 커버해줍니다. 매 페이지마다 그림을 보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아이 말로 작가의 상상력이 눈이 부시다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 데이비드 와이즈너 작가의 매력에 빠져서 (전에는 쳐다도 안보던;;) 글 없는 그림책들도 찾아보았습니다. 맨 마지막 장면이 반전이라 더 재미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9.09.14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과 비슷한 느낌이라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마지막의 반전(떨어진 채소가 주인공이 날린 채소가 아니라 사실은 외계인 요리사가 흘린 채소였다는)이 재밌기도 하고요. 야채들이 떨어지면서 지구에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생소한 야채들이 많긴 했지만 내용이해에 어려움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5.01.13
컬러감이 참 좋은 책 같네요

특히 커다란 파프리카가 허공에 있는 장면은 정말 압권인 것 같아요

인쇄 상태가 매우 좋아서 이 작가의 상상력이 더 현실감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