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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죠. 파란색 바탕에 흰색 그림이 단순하지만 명료해서 인상적인 책인 것 같아요. 영어를 못 읽을 때도 흰색 그림만 보면서 무엇일지 추측해보며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마지막에 나오는 나름' 반전인 이 흰색 얼룩의 정체도 재밌어 했고요. 노래도 경쾌하고 따라 부르기 좋은 속도에요. 반복되는 문구라서 영어책 읽기 초기에도 쉽게 외워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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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표지가 다른 그림책에 비해 살짝 밋밋해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럴 이유가 없었네요. 화려한 색감과 글밥 대신 아이를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빠뜨려주더군요. 먼저 그림을 보고 guessing 하는 것도, 먼저 내뱉아 보는 것도 참 즐거워했어요. 보다 적극적인 독서가 가능한 좋은 책이에요. It looks like~는 확실하게 배워서 그 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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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반복적이지만 그림을 보고 아이가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구입했는데, 같은 문장에서 단어만 바뀌니 아는 단어는 큰소리로 외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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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이 책은 색깔과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쏟아진 우유가 무엇처럼 보이는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아이와 수수께끼를 합니다. 그러면서 사물 어휘도 배우고 조금더 반복하면 문장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조롭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보여주면 단조로운 그림 때문에 거부할 수 있으므로 놀이를 통해 접하면 좋을 것입니다.
쏟아진 우유가 무엇처럼 보이는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아이와 수수께끼를 합니다. 그러면서 사물 어휘도 배우고 조금더 반복하면 문장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조롭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보여주면 단조로운 그림 때문에 거부할 수 있으므로 놀이를 통해 접하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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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책 표지만보고 구매한 책이에요~
책 표지가 완전 제 스타일이라~ ㅎㅎㅎ
내용도 너무나 기발합니다~
쏟아진 우유가 여러가지 모양으로 바뀌지요~
다람쥐, 나무, 돼지, 토끼, 아이스크림, 생일케이크까지~
같은 문장의 반복으로 딸아이가 따라하기에 참 좋아요~
요즘은 milk 에다가 초코를 붙여서 choco milk 라고 읽으면서 혼자 깔깔거린답니다 ㅎㅎ
책 표지가 완전 제 스타일이라~ ㅎㅎㅎ
내용도 너무나 기발합니다~
쏟아진 우유가 여러가지 모양으로 바뀌지요~
다람쥐, 나무, 돼지, 토끼, 아이스크림, 생일케이크까지~
같은 문장의 반복으로 딸아이가 따라하기에 참 좋아요~
요즘은 milk 에다가 초코를 붙여서 choco milk 라고 읽으면서 혼자 깔깔거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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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쏟아진 우유가 정말 이 책속의 그림들 처럼 여러 모양으로 보이기도 하지요. 여러 종류의 동물로도 보이기도 하고 하늘에 떠 있는 구름 같기도 하고 나무처럼 촛불처럼... 여러 다양한 종류의 사물들로 보이기도 하지요. 노부영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단조로운 색채라서 더 집중이 되는 책이랍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가끔 보노라면 왠지 맘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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