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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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시리즈로 여러권 있는 다섯 원숭이 이야기 중 한 권입니다.
의도치 않게 한 일이 말썽을 부리게 되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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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몽키 시리즈! 모두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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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내용이 재미있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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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몽키시리즈는 언제나 성공인것같아요 읽어주기도 편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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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I loved the Five little monkeys nursery rhyme when I was little. So I could not help but fall in to the book series where the mischievous monkeys are the main characters. The stories were short and simple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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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말썽꾸러기 다섯마리 원숭이들이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해하며 시작합니다.
마침 할머니가 오시기로 한 날이라 엄마는 아이들에게 집안 정리를 부탁한다.
처음에는 정리가 잘 되어가는 듯 싶었지만, 그냥 순조롭게 끝날 리는 없다.
깨끗했던 집이 다시 난장판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 책 입니다. 요 시리즈 더 잼있는데 특히 잼있네요. 그냥 평범한 일상 이야기 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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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들이 무척 심심해했어요. 엄마 원숭이한테 너무 심심하다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고 했죠. 엄마는 할머니가 집에 올것이라며 집을 청소하자고 했어요. 그들은 우선 자신들의 방을 치우고, 욕실 청소를 하고, 카펫의 흙을 털고, 할머니가 좋아하실 딸기를 따러 갔어요. 문제는... 딸기를 따고는 완전히 지저분해졌어요. 그리곤 집 안으로 들어와서 깨끗하게 정리하고 청소해놓았던 곳이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었죠. 드리고 드디어 할머니가 집에 도착하셨어요. 그리곤 집 안으로 들어가 모두 깜짝 놀라고 말았죠. 왜 그랬을까요?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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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침대에서 굴러떨어진 다섯마리의 원숭이들이 주인공인 시리즈니, 얼마나 많은 말썽이 들어있을지, 그리고 그 말썽을 얼마나 어린 독자들이 좋아할지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하지요. 아이도 다섯마리의 원숭이 라임을 그렇게 좋아했는데, 해당 원숭이들이 등장하는 해당 그림책 시리즈도 몇 번을 반복해서 봤을 정도로 어찌나 좋아했던지요. 그림도 예쁘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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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 책은 저의 동생의 것이에요. 물론 아직은 자기 혼자 읽을 수는 없지만 얼른 혼자 읽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ㅎㅎ
이 책의 내용은 원숭이 5 남매가 할것이 없다고 엄마에게 투정하자 결국에는 집안 일을 하게 된다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역시 엄마에게 할것이 없다고 투정하면 집안 일이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것은 모든 나라가 모두 똑같네요. ㅋㅋㅋ)
이 책은 영어를 방금 시작한 아이들이 읽거나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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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너무 심심해해요. 심심해서 할것이 없냐고 하니 엄마가 할머니를 위해 청소를 하라고 한답니다. 청소, 심부름을 모두 해놓았더니 마지막 다시 어지르는 원숭이들이 정말 재미있어요.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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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다섯 원숭이 시리즈.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며 심심해 하는 다섯 원숭이, 엄마말대로 집청소에 나서는데요. 집청소도 참 잘하네 엄마 원숭이는 참 좋겠다 생각이 들 즈음 역시나 반전처럼 베리를 따고 돌아 온 다섯 원숭이에 의해 집이 다시 더러워지네요. 그래도 누구하나 그런 상황에 짜증내지 않고 다시 청소에 나서는 원숭이들의 모습이 흐문하네요.아이랑 함께 읽고 청소 표현도 살짝 익히고 청소도 슬쩍 시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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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이렇게 한권한권 사다가 monkey 시리즈 다 구매하겠어요^^; jumping on the bed, wash the car 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를 읽으면 나머지 2권도 꼭 읽어야 하네요^^; 심심하고 할 일이 없다는 다섯 원숭이들. 할머니를 맞이하기 위해 엄마가 하나씩 일거리를 주면서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계속반복되는 구절이어서 어렵지 않아요^^ 반복구절이 많은 책을 찾고 있는데 아주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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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Five little monkeys는 모든 시리즈가 재미있어요. 다섯 마리 아기원숭이가 심심하고 지루하다고 해요. 엄마는 할머니 맞이 준비로 바쁘죠. 아이들에게 방청소를 시키고, 욕실청소를 시키고, 러그 털기를 시키고, 베시할머니가 좋아하시는 나무열매 따오기를 시키죠. 아이들은 야무지게 잘 해요. 그리고 미션을 완수할때마다 "엄마, 힘들어요."가 아니라 "여전히 심심하고 지루해요."라고 말하죠. 과연 아이들 덕분에 할머니는 깨끗한 집에 초대받을 수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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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유명한시리즈의 동화인데,, 점핑언더베드 못지않게 재밌어요..
심심한 원숭이형제들에게 집안일을 하라고 하지만,, 결국 망쳐버리고 마는 코믹한스토리입니다. 바로 아이들의 모습같아요.. 잘하려고하지만 결국엔 망쳐버려 엄마 일거리만 늘려놓는 아이들이죠..
씨디도 좋아요.. 노래가 아니라 챈트형식인것이 조금 아쉽지만,,
네이티브 스피커의 맛깔스러운 목소리가 귀에 잘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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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울 아들이 Five little monkeys 책들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집에 네권이 있는데eh 더 사달라고 해서...
이곳에서 발견하고는 얼른 구입했네요.
사고뭉치 원숭이들의 이야기에 아이가 재밌다고 까르르 넘어간답니다.
여섯살이라 반복이 없어진 녀석인데 반복해서 보는걸 보면 아주 맘에 든 모양이예요.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에...그림으로 다 이해가 되는 문장들이라 더 좋아요.
영어에 노출이 좀 된 아이들이라면 서너살부터도 거뜬히 소화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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