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이 책은 진짜 무조건이에요ㅋㅋㅋ 일단 스토리 자체가 너무 신박하고 웃겨요. 글도 어렵지 않고 그림으로 다 표현이 되어있으니 엄마의 연기력만 조금 있으면 바로 대박책 등극이죠~ 조지 엄마의 표정변화가 또 진짜 웃기거든요ㅋㅋㅋ 아이가 2탄 나왔으면 좋겠다고 외칠 정도입니다. 마지막까지 헬로~로 빵 터지게해주네요. 그 이후의 이야기는 우리 마음대로 지어보기하면서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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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웬디북에서 책이 오자마자 제일 처음으로 읽었던 책이예요.
그림도 단순하고 글도 간결해서 아이가 금방 이해했답니다.
웬디북에서 추천하시길래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역시 성공이군요~!^^
조지의 마지막 반전이 인상깊어요~
저희 아이는 결말 부분에서 읭??! 하더라고요ㅎㅎ
앞으로도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하시는 책들을 눈 여겨서 볼 생각이예요. 많은 분들께서 구입하시는데는 언제나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이책 추천드려요~
그림도 단순하고 글도 간결해서 아이가 금방 이해했답니다.
웬디북에서 추천하시길래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역시 성공이군요~!^^
조지의 마지막 반전이 인상깊어요~
저희 아이는 결말 부분에서 읭??! 하더라고요ㅎㅎ
앞으로도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하시는 책들을 눈 여겨서 볼 생각이예요. 많은 분들께서 구입하시는데는 언제나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이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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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0.01
도서관에서 빌려서 알게 되었어요. 첫째가 5세에 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읽혀줬던 기억이 있네요. 이젠 둘째가 4살인데 함께 봅니다. 웬디북이벤트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하드커버책이라 가격부터가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었는데 웬디북이벤트 덕분에 만원 안되는 가격으로 구입했네요ㅎㅎ 너무 좋아요ㅎ 소장해놓고 볼 거에요. 7살이된 첫째에게 다시보여주니 깔깔대고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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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주변에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는 추천이 많아 읽게 된 책인데요. 읽자마자 왜 이제야 샀을까 후회한 책입니다. 동물들을 삼켜버린 강아지 조지의 이야기, 그리고 조지가 삼킨 동물들을 꺼내려고 애쓰는 엄마와 수의사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강아지가 동물을 삼켰다는 설정, 그것을 꺼내려고 애쓰는 설정 자체가 너무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저희 집은 이 책을 읽고나서 꼭 엄마와 조지, 수의사 선생님으로 나눠서 역할놀이를 해야 끝이 납니다. 무조건 소장하시기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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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조지는 강아지예요. 엄마가 짖어보라고 했는데 다른 강아지처럼 멍멍 짖지 않아서 결국 엄마는 조지를 수의사 선생님께 데려갑니다. 그래서 수의사 선생님의 처방은 조지의 입에서 다른 동물을 꺼내는 것이었죠. 선생님이 짖어봐라 하니 야옹~ 이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라텍스 장갑을 끼고 조지의 입 속에서 고양이를 꺼냅니다. 그리고 또 짖어봐라 하니 이번에는 다른 동물 소리를 내죠. 그래서 조지의 입에서 오리랑, 돼지랑, 소를 꺼내줍니다. 그리고 이제 조지는 다른 강아지들 처럼 멍멍 짖게 됩니다. 엄마는 너무 기뻤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엄마는 조지가 짖는 걸 자랑하고 싶어 조지야 짖어봐라고 합니다. 조지가 이번도 멍멍 짖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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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짖어봐 조지는 한 강아지가 등장하고, 해당 강아지는 강아지 울음소리가 아닌 자꾸 다른 동물의 울음소리를 내지요. 그래서 병원을 찾아가서 원인을 살펴봅니다. 알고보니 조지의 배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각종 동물들을 다 빼낸 조지, 드디어 제대로 된 강아지 울음소리가 납니다. 그러다 맨 마지막에 반전같은 엔딩을 갖고 있는데,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유머가 넘치는 작가님의 재치를 엿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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