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9.07
어렸을 적 한 번 해보았을 법 한 이야기가 웃음을 만들어 냅니다. 실수를 저질렀지만 나름 자신의 방식으로 상황을 극복해 나아가려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타인의 지적에도 불구 하고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하는 주인공 Josh를 보면서 타인의 시선보다는 스스로 주는 자신감이 주는 힘이 굉장히 크다는 점도 느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8.31
이거 읽고 종이봉지 어디 없냐고 분리수거통과 종이가방 모아놓은 곳을 다 뒤적거렸네요. 그런 점에서 추천이요. 대박은 아니었지만 중박은 쳤다고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읽어달라고 가져오고 종이봉지 사와서 자르고 뒤집어쓰고 있었어요ㅡㅡ;
0
신고
구매도서
2026.07.30
미뤄뒀던 책 꺼내어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 미뤄둔게 아까울 정도 였어요. 6세 아이가 공감이 되는지 키득키득 재밌게 읽어요. 편견을 깬다는 내용도 담고 있고, 유아들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도 보여주는 책이예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6.23
아이가 흥미롭거나 재미있게 생각하는 요소가 하나는 들어가야 원서는 특히 좋은것 같아요. 종이백을 가면으로 만들어 쓰는것 부터시작이라 아이가 집중해서 보내요. 막 깔깔 거리며 좋아하진 않지만.
만족해요.
이제 읽기연습중이라 아무래도 캐릭터를 애정할 만한 시리즈물로 쭉 나가야 할것 같아요.
가끔 시리즈물이 질릴때쯤 꺼내어 볼 책인것 같아요.
만족해요.
이제 읽기연습중이라 아무래도 캐릭터를 애정할 만한 시리즈물로 쭉 나가야 할것 같아요.
가끔 시리즈물이 질릴때쯤 꺼내어 볼 책인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6.04.12
일단 멀리서 보면 표지는 마치 아기 오랑우탄 같았는데 알고 보니 아이였어요! 오랑우탄을 재미있어 하는 아이가 한참을 깔깔 웃었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4.09
책 표지를 보고 몬스터가 나오는 책인가 싶었는데
아이가 백을 쓴거였네요
아이랑 읽으면서 왜 백을 쓰고 다닐까 이야기를 나누면서 볼 수 있었고 마지막에 이유에 대해 나옵니다.
여동생이 센스있게 백을 쓰지 않고 좋은 방법을 말해주는데요 어른의 시선으로 의아하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백을 쓴거였네요
아이랑 읽으면서 왜 백을 쓰고 다닐까 이야기를 나누면서 볼 수 있었고 마지막에 이유에 대해 나옵니다.
여동생이 센스있게 백을 쓰지 않고 좋은 방법을 말해주는데요 어른의 시선으로 의아하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