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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영국 여행갔다가 만난 너무 귀여운 패딩턴! 그 패딩턴이 가족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을 그린 책이에요. 그림은 말해 무엇합니까. 너무 너무 귀여워서 초6 어린이들도 꺄아앜 비명을 지르며 귀여워를 연발하는 책이고요 36페이지의 아주 짧은 그림책이지만 페이지마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림책이지만 텍스트가 많아 어느정도 긴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영어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지라 이런 책들이 영어리딩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AR 지수는 낮지만 한글책은 제법 두꺼운 책도 읽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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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패딩턴은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재미있습니다.
제가 이책을 알게된 계기는 유튜버영상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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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영화는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책은 긴 이야기 내용이 너무 축약되어서 기나긴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서
엄마가 아무리 읽어도 책장이 안 넘어가는 글밥 길이를 참지못하고 결국 6세 아이는 다 못 듣고 자리를 뜨네요.

실은 저도 지겨워서 끝까지 다 못읽겠습니다. 책 내용이 너무 글자폰트작고 촘촘하고 많아요 ㅠ 그냥 영국이 좋아서 개인소장한 책입니다. 런던 여행가니 패딩턴 인형을 언제부턴가 그렇게 팔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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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먼저 영화'패딩턴'을 보고 재미있었는데 영어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구입했습니다. 영화의 스토리와 비슷하지만 책에 있는 패딩턴이 더 귀엽고 친근합니다. 우리 딸은 패딩턴이 귀엽다고 여러번 말하네요. 단지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글에 나오는 패딩턴의 행동과 말도 귀여워서 우리도 패딩턴 집에 데려오자 하네요. 책에도 나오지만 실제 런던에 패딩턴역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꼭 패딩턴역에도 가보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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