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1
내용은 내가 봐도 재미있다. 지렁이의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쓴 건데, 읽으면서 지렁이의 특성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또 그 특성을 재미있게 써서 웃음도 함께 선사해주는 책이다. 외국책은 지렁이가 친구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지렁이라는 존재가 그만큼 지구에서 중요하기 떄문이 아닐까 싶다-그런 책이 많아 유아기때부터 '지렁이'라는 존재가 징그럽기보다는 '친구'라는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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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이 책이 저는 몰랐었는데..
잠수에서도 인기가 그렇게 높더라구요...^^
아직 저희 아이들에게는 높은 산 처럼 여겨지는 레벨이라서
도서관에서 빌려왔을 때는..
제가 보려고 빌린건데 저희딸이 선택하더라구요..
이책 읽고싶다고.. 어려워도 하겠다더군요..
그래서 재미있네.. 하길래 구입했어요..
인기 높은 책들은 거의다 사서 소장하거든요..
이책도 소장해요..
잠수에서도 인기가 그렇게 높더라구요...^^
아직 저희 아이들에게는 높은 산 처럼 여겨지는 레벨이라서
도서관에서 빌려왔을 때는..
제가 보려고 빌린건데 저희딸이 선택하더라구요..
이책 읽고싶다고.. 어려워도 하겠다더군요..
그래서 재미있네.. 하길래 구입했어요..
인기 높은 책들은 거의다 사서 소장하거든요..
이책도 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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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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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지렁이의 관점으로 일상을 일기로 쓴 내용인데, 무척 재미있습니다. 읽어주고 설명해 주니 반응이 좋네요. 아이가 영어일기를 쓰기 전에 영어로 일기쓰는 게 별로 어렵지 않고 간단하다고 알려줄겸 구입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아이가 골라서 영어 일기에 써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worm과 spider가 친구라서 spider 일기에도 worm 얘기가 나오니 같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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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 시리즈를 아이들이 다 재미있어 하네요. Diary of a warm, ~ a spider, ~ 이런 식으로 벌레들의 일기장에 적힌 내용을 훔쳐보는 형식입니다. 여기 그림책에는 빨간 cap을 눌러쓴 worm이 나오는데 진짜 일기처럼 날짜가 나오고 그날 있었던 특별한 일들을 써나가는 거에요. 예를 들면 무슨 음식을 먹고, 학교 운동장에 갔다가 여자아이들이 자기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는 얘기.. 또 파리나 모기랑 놀다가 싸운 얘기, 혹은 화해한 얘기.. 한참 벌레나 지저분한 얘기, 방구 뀌기, 엉덩이 까고 친구 놀리는 얘기,, 뭐 이런 스토리를 보면서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는 아이들이 많은데^^ 좀 더 교육적인 면도 있고, 흥미도 있고, 읽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재미나면 다른 시리즈까지 덩달아 하나씩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아이들이 다 재미있어 하네요. Diary of a warm, ~ a spider, ~ 이런 식으로 벌레들의 일기장에 적힌 내용을 훔쳐보는 형식입니다. 여기 그림책에는 빨간 cap을 눌러쓴 worm이 나오는데 진짜 일기처럼 날짜가 나오고 그날 있었던 특별한 일들을 써나가는 거에요. 예를 들면 무슨 음식을 먹고, 학교 운동장에 갔다가 여자아이들이 자기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는 얘기.. 또 파리나 모기랑 놀다가 싸운 얘기, 혹은 화해한 얘기.. 한참 벌레나 지저분한 얘기, 방구 뀌기, 엉덩이 까고 친구 놀리는 얘기,, 뭐 이런 스토리를 보면서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는 아이들이 많은데^^ 좀 더 교육적인 면도 있고, 흥미도 있고, 읽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재미나면 다른 시리즈까지 덩달아 하나씩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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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단계는 높은 편이나 아이가 쉽게 다가가서 보네요.
알고보니 한글책으로 보았더라구요.
지렁이가 홈워크로 나눠준 종이를 먹고 혼나고 벌받고 그러고 나서 다시 종이를 먹는 모습에 빵 터졌습니다.
지렁이는 썩은 신문지를 먹는다고 본기억이 나네요.
지렁이가 나타나자 도망가는 여자아이들을 보고 지렁이가 재밌어하는 것을 보며 지렁이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