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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엄마표 영어 관련 서적에서 추천하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믿고 구입을 했는데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얼핏보면 영어그림책 읽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는 문장이 꽤 길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반복되는 서사라 동일한 문장이 계속 등장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Here's your mummy!
That's not my mummy.

이렇게 문장이 반복되는데 색감도 독특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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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일단 책이 재밌어요. 반복되는 문장도 있고 엄마를 묘사하는 부분에서 제스처를 곁들어주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big, big eyes, pointed ears같은 단어들은 금세 알아들어 다른 책 볼때 써먹기도 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겁이 많아 엄마를 잃어버린게 겁이 나는지 재밌어하면서도 무서워해요. 그래서인지 다람쥐가 너희 엄마 맞아?하면서 동물들에게 데려갈때는 아니야!no!하면서 책장을 급히 넘겨버려요. 눈을 가리기도 하구요. 조금 더 크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작가책은 재밌고 마지막에 상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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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영어에 관심없는 아이들도 집중하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예요
마지막에 또 넘어지려는 새끼부엉이를 보며 다들 우스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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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4
아기부엉이가 자다가 둥지에서 떨어지면서 엄마를 찾아다니는 내용이에요. 엄마의 특징을 얘기하면 한가지 특징만 듣고 엄마를 잘못 찾아주고 다시 다른 특징을 얘기하며 엄마를 찾게되는 내용인데 아이들은 엄마가 주제로 등장하는 책은 역시나 흥미롭게 보는것 같아요. 그림이 간결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않아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있던데 다른책들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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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shh라는 책을 접하고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봤습니다
부엉이가 너무 귀엽네요. 아이들도 재밌게 봤습니다.
색감도 너무 편하고 그림도 귀여워요
부엉이의 엄마찾기 재밌어요
마지막 장면보고 아이가 으아~~~안돼 소리지르네요! ㅋㅋㅋ
떨어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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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그림이 따뜻하고 재미있어서 3살때 한글로 봤던 책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딸이 좋아해서 내용을 다 외웠답니다.
영어가 쉬워서 시작단계에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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